전 23남입니다.
여자친구는 21입니다.
여자친구가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군인입니다 이제 일병달았다네요.
그런데 2주전에 휴가나와서 정리했다고 하는데 남자애싸이를 들어가보면 그대로에요...
메인도그대로고 달라진건 팬/관심홈피 끊은거? 이거보고 정말 정리됬다고 받아들여야할지..
여자친구싸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남자애가 이랫다더군요 받아들이기 힘들것같다고 시간좀달라고...
저는 불안합니다. 여자친구가 정때문에 정리하기가 좀 어렵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저는 저한테 확실하냐고 확실하고 자신없으면 그만하자고 그랬는데 매달리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리고 사실 같이 잔적도 있고...한데 여자로써 그렇게 하는 건 저한테
어떤의미인지........
그리고 갑자기 어제는 오빠는 참 괜찮은 사람인거 같다며 입도 무겁고 든든하다고....
저도 학생인지라 여자친구한테 사주고싶고 그런것도 많았는데 못해준게 많았는데
이번 방학을 계기로 공장알바를 하는데 하고나서 많이 해주고싶은데 갑자기 알바비 받으면
자기한테 쓰지말라고 그러네요... 정말 이 아이가 무슨생각인지 진심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