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평에 살고 있는 훈녀 아닌 후녀
핸드폰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슴셋 여자에여-.-
어케 시작해야될지 모르겟네여 ㅋㅋㅋㅋ
시작하뭄.
곧있으면 매장 다른곳으로 옮기기 때문에 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던 찰나
어제 ( 2011녀 6월 29일 )
비가 오락가락 했잖슴까?
( 내가 살고 있는동네만 그랫던건가?? )
지금 일하고 있는 매장이 전체가 유리로 되있슴다.
제가 앉아 있는 자리에서는 앞, 옆 다보임.
(도대체 어떻게 쓰란말인가... ㅎㄷ)
중국집 배달분이셨는지 잘 모르겟지만
P.M 8:30 ~ P.M 9:20 경 ( 텀이길죠?ㅋㅋㅋ시간대를 잘모르겟어서)
뭔가 쿠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찌찌찌릭 거림과 함께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리는거심
( 사람들이 몰려 있었음-.-;; 밤 되면 술먹으러 사람들이 붐빔 ㅋㅋㅋㅋ)
먼가 하고 창밖을 보앗슴.
오토바이가 널부러져 잇숨.
먼가 큰일인가 싶어 심장이 덜렁(벌렁)거리기 시작하는거!!!
사장님과 매장을 보고있었는데
사장님은 소리를 듣자 마자 뛰어나가시고
나는 사고 현장을 목격한 목격자가 되는기분이 들면서
엉덩이가 의자위로 떨어지지 않던거...
난 그래도 어떤 상황인지 보러 걸어 나갔음
어떤 남자가 꿈틀거리는거임!!!!!!!!!!!!!!!!!!!!!!!!!!!!!!!!!!!!!!!!!!!!!!!!!!!!!!!!!!!!!!!꺄!!!!!!!!!!!!!!!!!!!!!!!!!!!
사실 소리는 안지름
상황인 즉
차들도 맞대고 있었음 ㅠㅠㅠㅠㅠ얼마나 위험한지
( 그림 못그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ㅈㅅ)
암튼 난 살아있길래 도와주러 나가고 있었심
( 평소에 오지랖 넓는 년이라고 친구들이 그럼-.- )
가까워 질수록 심장이 터질라고하는거 !!
근데 어떤 검은 물체가 달려오는거임
뚜둥
뚜둥
뚜둥
사람이였음. 그 사람은 오토바이와 널부러진 것들을 주워 옆으로 치우고 있엇음
나는 지켜봄
넘어진 오토바이맨은 절뚝거리며 일어나는거임
아 ...;;; ( 그 사람은 멀쩡함. 피 안나있었음. 어두워서 안보엿나-.- )
그러더니 그 검은물체 사나이는 오토바이 정리를 해주는거!!!
난 그 사람 얼굴을 봄.(대충)
잘 모르겠지만 그냥 훈훈 했음
그리고 나서 그 훈남은 사라짐........
그리고 곧 30초후 쓰레기 봉투 두개를 양손에 쥐고
뒷주머니엔 봉투를 꽂고 달리고 있었음
이 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부 완료)
암튼 정말 아직 세상은 살만한가 봄 ㅠㅅ ㅜ
보신 분있나요~?
그 분 만약에 이 판 보시면 정말 정말 멋지시다고 전해드립니다.
(어케 말을 이어가야될지)
(제 오지랖의 막장을 보고 싶으신 분은 냄겨주세요!!! 없을거...란거....알고 있음...)
드래그 *^ㅁ^* 재미는 없지만 ㅠ깨알 드래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