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 큰 나무를 가슴에 달아주세요
지난 6월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예쁜 나무 한 그루를 병무청 직원으로부터 선물
받았습니다.
'나라사랑 큰 나무'입니다.
국가보훈처에서 '나라사랑 큰 나무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일제로 부터 국권회복과 6.25 전쟁 등에서 국가수호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 실현 등을
위한 애국선열들의 값진 희생 위에 이룩된 것입니다.
광복 60년, 6.25 전쟁 55년이 되던 2005년도 호국보훈의 달을 기해 애국 선열들의 값진 희생에 대한 감사와
예우 및 국가발전의 상징으로 나라사랑 큰 나무 달기운동을 시작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이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나라사랑 큰 나무는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태극무늬는 국가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선열의 애국심"을, 파랑새와 새싹은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상징합니다.
이 나무를 알고 나니 의외로 많은 분들이 달고 계셨어요.
김영후 병무청장님 옷깃에도 나라사랑 큰 나무가 달려 있네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정부 정책을 알리기 위해 무료로 배포하는 주간지 'weekly 공감' 6월 22일자에서 우연히 봤습니다.
병무청장님이 '공정병역 구현을 위해 병무청에서 하는 사업'에 관해 인터뷰한 기사네요.
역시 같은 책에 실린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인터뷰 사진에도 나라사랑 큰 나무가 보이네요.
관심있는 많은 국민들이 이 나무를 달고 있습니다.
예쁜 숙녀의 옷깃에도 있네요. 파아란 셔츠위에 달린 나무가 옷과 잘 어울립니다.
압정으로 다는 게 아니라 자석형이라 옷에 바로 붙이면 되니 옷이 손상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 큰 나무 달기 운동에 참여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