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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독립운동가, 열혈청춘 릴레이 응원 계속~!!

나미진 |2011.06.30 15:15
조회 50 |추천 0

병무청 이벤트 열혈청춘릴레이 응원은 지금도 계속됩니다~!

의병의날과 현충일 등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애국선열의 넋을 추모합니다.


향산 이만도, 민족시인 이육사 등 독립운동가를 다수 배출한 진성이씨 후손들이 선조들의 발자취를 더듬었다.

우리 조상들이 보여준 나라사랑 정신은 400년 전 의병정신이나 전쟁에서 순국한 국군장병들의 충절은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굳건한 토대가 되고 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렇게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순국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는 기념일과 기념 추모행사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의병의 날’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역사적인 의의를 되새긴다.
이들의 애국과 애족정신을 계승, 발전시켜서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부가 주관하는 ‘의병의 날’로 지정했다.

6월 1일을 의병의 날로 지정한 것은, 의병대장 곽재우 장군이 경남 의령에서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음력 1592년 4월 22일을 양력으로 환산한 것, 의병정신 함양을 위해 1972년 처음으로 개최된 뒤

지난해까지 38회째 이어져 온 의령군의 의병제전은 지난해 5월 의병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행사 성격과 규모가 바뀌게 되어 정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치르게 됐다.

6월1일부터 1주일간 경남 의령군에서는 열린 제1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성대하게 치뤄졌다.

따라서 의병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정부가 주최하는 기념식이
지난 6월1일 의병의 고장인 경남 의령군 의령 공설운동장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지역의 추모행사로 조용하게 치러졌던 기념행사가 올해부터는
국가기념행사로 성대하게 치러진 것인데, 의령군에서는 의령 충익사와 공설운동장, 의령천 둔치 등 의령군 일대에서 의병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기념행사에서는 전국민속소싸움대회를 비롯 기네스북에 오른 ‘의령 큰 줄다리기’를 3년 만에 재현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경북 안동의 독립운동기념관에서도 청소년나라사랑사생대회가 열린다.

유학자 퇴계 이황선생의 후손이면서 경술국치 이후 최초의 순국지사인 향산 이만도를 비롯 석주 이상용, 김동삼 장군, 이육사 시인 등 우리나라에서 독립운동가를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으로 경북 안동지역을 꼽을 수 있는데, 이곳에 설립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서 2011 청소년나라사랑 사생대회를 연다.

이번 사생대회는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유치부와 초등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그리기 부문,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서예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나라사랑 관련 각종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져 참된 애국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또 병무청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에도 계속해서 '열혈청춘 릴레이 응원 동영상'이벤트를 열고 있다.
‘열혈청춘 릴레이 응원 동영상 이벤트’는 병역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위문 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인데 오는 11월 30일까지 ‘병영의무자들에게 전하는 응원메시지’ 코너에서 장병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동영상과 댓글의 형태로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참여자 중 매월 3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간식이 주어지며 예쁜 댓글을
단 3명을 매월 선정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는 병무청 홈페이지 (http://mmaevent.kr)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병무청 기관블로그 청춘예찬(http://blog.daum.net/mma9090)을 통해서도 응모할 수 있다.

연중 실시하는 릴레이 응원은 병역을 당당하게 이행하고 있는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고, 이를 통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6월6일 월요일은 현충일, 뜻깊은 한 주의 시작이 될 것 같다.

나는 군인아들을 두어선지 어느해 보다 그 추도마음이 간절해져 온다.

매년 전국 각지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거행한다.

국민 모두가 다 현충원에 가서 참배드리기는 어렵겠지만
나라를 위해 몸 바쳐 희생한 순국장병과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최소한 오늘 하루,
그리고 이번 한 주 동안만이라도 그들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보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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