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고있는게있으신것같은데
제가연락한건출근시간전이였습니다
자기이름도 알려주지않았는데 번호를 알리가없죠
손님이있든 사장님이계시던 소리지르고장난치고 다니고
인사하지도 받아주지도 않는곳이니까요
18살이며 미스터피자에서 일한지 2틀되었습니다
참고로 남자친구는20살이고요
차사고는 상대방이 잘못한것입니다
남자친구와 같이타고있다가 차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가 난후 정신이 없던터라 아르바이트하던 미스터피자에 전화하지 못했습니다.
누구나 사고가나면 운전하던 남자친구가 걱정이지 아르바이트가 우선일 사람은 없을거에요
허리가 않좋던 남자친구가 사고로 허리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정도뒤에 일하는 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30분후에 같이일하던 친구와 연락이되어
다른언니 번호를 알게되엇고
전화를 걸어서 사고가나서 머리가 다쳤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첫한마디가 그래서못온다는거야? 였습니다
그래서 전 할말이없어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랫더니 왜말안해? 말해 라며 계속 그랬습니다
그리고는 왜지금전화하냐고 했습니다
3시간이 다되가는 지금까지 뭐햇냐면서요
저라고 3시간동안 논것도아니고
정신이없엇다고 말하자
3시간동안?이라면서 비꼬았습니다
사고라는게 그렇게빨리 처리가 되는건지..
정말 누군 사고가나고싶어서 사고가 난것도아니고
사고란게 정해지고 나는것도 아닌데
솔직히 사람으로써 사고가 났다고하면 괜찮니? 다친데없고? 가 우선아닌가요?
그리고나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는
엄마번호를대라며 전화해볼꺼라며..
이때부터는 저도 화가났습니다
전 싫다고햇고 엄마가 아르바이트하는지 모르시니깐 모르신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왜모르냐고묻길래 제마음이라고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카카오톡으로 보낸 내용이며 답입니다
이게 미스터피자의 직원으로써 할 말들인가요?
21살이 고작 저런말바께 못하나요?
정말 무서워서 어디 정주고 일하겠어요?
친구추천으로 다 친절하고 잘해준다고해서 들어갔는데..
정말 대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