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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더 붙잡고 싶어..

많이 변해 버린 나인걸 알아

내가 입혔던 상처들

아물게해주면 안되겠니..

난 그 누가 옆에 있더라도

너밖에 없단말이야..

 

만약 내가 갔던 그때 조금이라도

망설여졌다면

 

한번만 기회를 줘

조금만 용기를 줘

넌지시 힌트라도 줘

 

네가 부디 이글을 봐주길 바래

너무나 보고싶다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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