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판에서 돌아다니며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봄
다들 흔녀,흔남하면서 친구들 자랑좀 하길래 나도 한번 해보려함ㅋㅋㅋㅋㅋ
음슴체가 아직 어색하므로 반말+음슴체 이해바래용![]()
친구들의 동의? 난지구를 구한 얼굴이아니니까..
점심에 팅구고 빠르게 샤삭~
너넨 잘테니까.. 잘꺼야.... 자겠지...?
혹시 궁금하면 댓글달아둬 한명씩 집지어 줄테니![]()
먼저 흔남 1.
이녀석은 말이 필요없음 그냥 남신..아놔
엄두가안나는 자식임
쇼핑몰 박태준을 빼닮은 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해도 모르겟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생 좀 마름편..? 80에 kg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보다 사진 하나 팅구겟음
그리고 흔남 2
김태민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올리는 친구중에 안지는 제일 오래 안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할꺼 못할꺼 다해본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태민 닮앗다고 많이들 그러는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정체성 잃는다고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년생80에 kg66 게다가 체대생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올리는 나도 ㅋㅋㅋㅋㅋ안쓰러..워 슈ㅣㅂ
이자식도 볼매임 갈수록 4차원 똘끼 AB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어때 보기보다 괜찮지?
반응 좋으면 친구들에게 허락받고 싸이팅구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허락 안받고 하는거라
미안해 애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사줄궤ㅋㅋㅋㅋㅋ
이거 마무리 훈훈하게
안구정화의 시간으로
가자구ㅋㅋㅋ
추천하고 댓글달면 이런 남자&여자가 감성풍부한 12:12부터 연락이올거임♥
나만믿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