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ㅋㅋㅋ
전 작년까지...
분명히 작년까지는...
100m 전방에서 보면....
와~ 괜잖다.. 번호 주고 싶은 그런 남자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별명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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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이 현빈99%임 ㅋㅋㅋㅋㅋ![]()
이거 무지 중요한거임 ㅋㅋㅋㅋ(망언이내욤 ㅠㅠ;;)
98%도 아니고 99%임 ㅋㅋ(손에 든 무기는내리고요 ㅠㅠ)
이거 1% 진짜 민감함 ㅋㅋㅋ(거듭사과드립니당 ㅠㅠ;;..)
하지만...
이제는 ㅠㅠ
길거리에 널리고 널린 흔하디 흔하다 못해 헌남이 돼버린;;;
29살먹은;;;
그냥 남자입니다 ㅋㅋ
최근 동생때문에 아죠 돌아버릴거 같이 웃겨서 톡을 처음으로 써봄 ㅋㅋ
어휘나 맞춤법..(전라도사투리라섴ㅋㅋ;;;ㅋㅠㅠ) 이상해도 한번 봐주세요 ㅋㅋㅋ
그람 이제 생략하고 바로 ㅋㅋ
으잉??ㅋㅋㅋ
바로 ㅋㅋㅋ
음슴체로 바로 ㄱㄱ싱~!ㅋㅋ'';;( 될려나
ㅋ;;)
나님...
정말 길거리에 널리고 널린 흔하디 흔한 그런 29살 먹은 남자임ㅋ;;
그런대 회사을 같이 출퇴근 하는 동생이 있음...
이놈에 키는 제목과 같이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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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키가 작음...
진짜 작다고 생각함 ㅠㅠ
저넘을 만나고 나서 진짜 더우울해졌음.ㅠㅠ;;;;;;;;;;;;;;;;;;;;;;;;
(울엄마는 날 왜이리 작게 태어나게 했는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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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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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임;;;;(
)
그런대 저넘 앞에가면...
작은 초등학생 아이가 되버림 ㅠㅠ
정말 작은 애기가 돼버림 ㅡㅡ(도대체 머 쳐묵쳐묵해길래 저리 큰지
)
그런대 이넘이랑 나랑은 같은지역이라서 같이 출퇴근을 함...
(사실은 저넘 친형이 제칭구임 ㅋㅋ 불 0 칭구임 ㅋㅋ 저넘키때문에다른대서 일하기 쪼매 그라고 사고칠까봐 그래서 저한테 부탁해서 우리회사 입사함..!!!저 나름 잘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ㅋㅋㅋ
저번달에 차타고 출퇴근하다가 차타이어가 터지는바람에 사고가나서 차을 폐차 시키고 차가 나올때까지
버스을 타고 출퇴근 하자고했음...
x00번...
이게 우리가 회사근처까지 가는 버스임...
이넘이랑 저랑 아침7시30분에 만나서 x00버스을 타고 회사로 출발하였슴..
이넘이랑 둘이서 어제.밤에.새벽에 등등 그런이야기을 하고 가는도중이였슴 ㅋㅋㅋ
둘이서 열토을 하면서 가는도중 이넘이 갑자기 말이없는거임
옆구리을치면서 야 야 라고 했지만 대답이 없는거임..
그래서 쳐다보니 ㅋㅋㅋ
진짜 동생이 버스 앞을 쳐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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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정이 혼합한 그런 표정을 하고있는거임..
그래서 나님..
앞을 쳐다보았음..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가 보이는거임..
그런대 딱봐도..
괜잖았음 ![]()
속으로 생각했음 ㅋㅋ
아따~ 우리동네에서도 저런 여자도 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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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동생은 표정관리도 못하고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음 ㅋㅋ
그러다 우리가 내릴 시간이 된거임!!
이넘이 일어나는순간..
버스에 작은 요동이 치는거임..
할마이.할바이.학생.직장인들이 저넘을 다쳐다보면서
우와~ 라는걸 연발함!!
ㅋㅋㅋㅋㅋ
나님은 익숙하지만 ㅋㅋㅋ
창피해서 그냥...ㅋㅋㅋ
고개 숙이고 내릴려고 준비중이였음 ㅋㅋ
그런대 동생넘은 주변에 요동을 신경조차 쓰지않은채 ㅋㅋㅋ
그여자한테 시선이 고정이 대버림 ㅋㅋ
그런대 우리가 내리는곳에 그여자분도 내리는거임..ㅋㅋㅋ
버스에서 내려서 택시을 타고 회사에 갈려고 택시잡으러가야하는대
이넘이 그여자분한테 무슨말을 걸라고햇다가 말려다가 그런다가 그냥오는거임.ㅋㅋ
매우 아쉬운표정으로 ㅋㅋ
나님..그런 동생을 보고 마음이 아팠음 ㅠㅠ
키는작아도 그래도 형이지 않음??
그래서 동생에게 위로한답시고 한마디했음 ㅋㅋ
나 :
관아.. 우연을잡으면 인연이대고 인연을 잡으면 필연이 댄다..
잡아부러~~ 가오있게잉 ㅋㅋㅋㅋㅋㅋㅋ
(나 말잘하지않음??ㅋ으잉???ㅋㅋ아니면 말고ㅡㅡ;;;)
동생 : 형 ㅠㅠ 나 자신이 읍어 ㅠㅠ
그른대 진짜 이쁘다 ㅠㅠ
나님...
동생을 쳐다보았음 ㅋㅋ
근대 동생이 우울해보였지만..
나딱히...
머라고 해줄말이없었음..
그렇게 동생이랑 회사에 도착했지만 동생님...
표정이 매우 우울해보였음..
이넘도 사람인지라..사랑을 하는가보구나 하믄서 즐겁게 동생앞에서 ㅠㅠ
막춤을 추면서 웃겨주었음 ㅠㅠ
(나 무자게 착하다!! 애인구함돠 ㅠㅠ;;)
그렇게 동생 기분을 조금 풀어준후...
회사업무을 마치고 다시 퇴근할려고 그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그여자가 또있는거임..
나님 그래서 동생에게 말함!!
나 :
어라~~ 관아 x면 아가씨있다^^
(그분이 타는 지역이 X면임ㅋㅋㅋ)
그말에 동생님이 너무 좋아하는거임 ㅋㅋ
그래서 내가 다시 말함 ㅋㅋ
나 :
형이 번호따줄까?
라고 물어보니 동생 한참을 생각하더니 다시말함..
동생 :
형... 관상용할래...![]()
나:
왜 관상용해?
이쁘고 맘에 들믄 사겨야제..
키만 커가꼬 쪼짠하기는.. 형이 번호따줄께 ㅅ ㅐ꺙ㅋㅋㅋ 걱정마 ㅋㅋ
형알지?? 형 잘생겼자낰ㅋ 니폰에 저장댄이름머임??
현빈99%자낰ㅋㅋㅋㅋ(이거 중요하다고했음 ㅋㅋㅋ;; 죄소유ㅠ 앞으로 앙그르겠음;;;)
으잉??ㅋㅋㅋㅋ
그르자 동생이 말했음 ㅋㅋ
동생:
아니여
쳐다만 봐도 좋은디 가질라믄 달아날거같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며 폭풍 우울모드에 빠졌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냌ㅋㅋ 돋앜ㅋㅋㅋㅋ
나님 ㅋㅋㅋ우울한 표정을 지으면서..어찌까잉 ㅇ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조까ㅋㅋㅋ대박 웃겼음 ㅋㅋㅋ
등치는 산만한넘이...
반경5KM 에서도 보이는넘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앞에서 저리 맥을 못추니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동생은 짝사랑이 시작 대었음 ㅋㅋ(GOGOGOGO~~MOMOMMO)
동생님은 그 x면 아가씨을 보는재미로ㅋㅋㅋㅋㅋ..
나는 동생 표정보는재미로..ㅋㅋㅋㅋ
그러다가...
나님이 화욜날 몸이아파서 하루 쉬었음..;;;
(사실대로말하믄 그냥 제꼇음;;;)
그리고 수요일날 동생이랑 다시 7시30분에 출발하는 그x00차을 타는대..
동생 표정이 매우 않좋았음 ㅠㅠ
진짜 너무 않좋았음...
거기다가 술냄새가 쩔었음 ㅠㅠ;;
그래서...
먼일인지 물어볼려다가..
어제 하루 내가 않나가서 그런갑다함서 그냥 넘겼음..
그렇게 버스을타고 가는대 그여자가 탈 x면에 그여자가 않타는거임..
그래서 동생에게 물어보았음
나 :
x면 아가씨 않타내?
란말에 동생 표정은 더썩어 드러감...ㅋㅋㅋ;;;
근대 이상한게
퇴근시간에 타는 버스정류장에도 x면 아가씨가 않보이는거임...
이상하다 생각하고..
오늘 수업이 없나 라고 생각하고 넘겼음.ㅋㅋㅋ
그렇게 수.목,.금을 x면 아가씨가 않보이는거임..;;;
그래서 내가 동생에게 물어봄..
나:
x면 아가씨 왜 않보이지? 어디갔나??
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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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표정들만 지으는거임...
이상하다 생각했음 ㅋㅋㅋ
그러다 토요일날 업무가 있어서 회사에 갈려고
7시45분차을 탔음ㅋㅋ
그런대 동생놈이 의자에 머리을 숙이고 가는거임..;;
느낌이 이상해서 아프냐고 물어보니...
너무 속상해서 술을 과하게 먹었다고했음 ㅋㅋㅋㅋ(근대 니가 과하게먹음??소주 한짝이자나;;;
)
여튼,,, 그말에.ㅋㅋㅋㅋ
나님 그냥 음악이나 듣고가야지 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창문을 보고갔음..
그러다가..
나님 x면아가씨가 타는곳이 나오니 나도모르게 ㅋㅋㅋ
앞을 쳐다보고 동생을 쳐다보았음 ㅋㅋ(나 관심있는거아니얔 ㅋㅋㅋㅋ;;오해마삼ㅋㅋ;;;)
근대 동생 계속 머리을 숙이고 가는거임ㅋㅋ
그런대 그때 버스문이 열리면서 ㅋㅋㅋ
x면아가씨가 타는거임..ㅋㅋㅋ
나님 바로 ㅋㅋ
동생옆구리을 조카게 치믄서 말함 ㅋㅋ
나 :
야 탔어..탔어..
x면아가씨 탔어야...ㅋㅋㅋㅋ
동생은 내말에 번쩍 머리을 드는거임..
그런대 그순간 그x면아가씨랑 동생이랑 눈이 마주친거임ㅋㅋㅋ
난 느꼇음..
동생에 그순간에 10000000000000000000000000볼트 피카츄에 전기볼트을 ㅋㅋㅋ
그런대 x면아가씨는
동생을 보는순간 흠칫 놀랬음..
정말 순간 보였음..
그리고 자리을 아무대나 막앉는거임..
그냥도아니고 막??ㅋㅋㅋㅋㅋㅋㅋ
막막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그때 왔음 ㅋㅋㅋ
필이왔음 ㅋㅋ
그런필에 생각나는거가 진리임ㅋㅋㅋ(자자 점볼사람 줄서봐 ㅇ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짐 다맞음 ㅋㅋㅋ(복채는 추천 ㅋㅋㅋ으잉?ㅋㅋㅋㅋㅋ)
그리고 또한 나님은 ㅋㅋㅋ
눈치 빨름 ㅋㅋㅋ
ㅋㅋㅋ
그리고 ㅋㅋ 먼가 있구나했음 ㅋㅋㅋ
그러다가 우리랑 그x면아가씨가 내리는정거장에 다가왔음ㅋㅋㅋ
그런대 ㅋㅋㅋ
x면아가씨가 다급해보였음...![]()
그리고 내리자마자 막가는거임 ㅋㅋㅋ
힐이 부러질정도로 막가는거임 ㅋㅋㅋ
정말 우사이볼트(맞낰ㅋ???) 에 버금가는 속도로 가는거임..
그때 나에겐...ㅋㅋㅋ
전능하신 나에게ㅋㅋㅋㅋ
딱 그분이 오셔서 말을 하셧음 ㅋㅋ
분명히 먼가가 있구나 ㅋㅋ
캐봐라 ㅋㅋ 노다지다 노다지 ㅋㅋㅋ
나님 ㅋㅋㅋㅋ
그렇게택시타고 ㅋㅋ
동생이랑 회사에 와서추궁하기 시작했음..
나 :
관아^^ 너 x면아가씨랑 이야기해봤엉??
아니..먼일있엉?응??응?응?
그러자 ㅋㅋ
동생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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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정이 보이는거임 ㅋㅋ
그래서 옳타커니 넌 물었다 싶어서 계속 추궁을 했음 ㅋㅋ
대답하면 치킨을사주니 피자을 사주니 ㅋㅋ
술을 사주니 ㅋㅋㅋ
그런이야기을 하다보니 동생넘이 반응하기 시작하였음 ㅋㅋ
그래서 마지막 딜을 했음 ㅋㅋ
나 :
너 사고친거..니그형한테 앙꼼발를랑게 말해봐^^
으잉??ㅋㅋㅋㅋㅋ
동생은 순간 절 천하에 나쁜놈으로 쳐다보았음..![]()
순간이였지만 진짜 그리 쳐다보았음 ㅋㅋ
믿고 말한거였는대 그걸 가지고 물고 늘어지니 진짜 절 미칭놈으로 쳐다보았음 ㅋㅋ
그러나 지기형한테 혼나기도 맞기도 싫어서인지 ㅋㅋㅋ
그리고 말않한다는 조건에 말을 하기시작하였음..ㅋㅋㅋㅋ
제가 않나온날...
화요일날..
퇴근하고 버스정류장에 그 x면아가씨가 있길래..
용기내서 말하였다고함...
(밑에 내용은 동생이 말한대로임 ㅋㅋ)
동생 :
안녕하세요![]()
여자 :
아~ 네....안녕하세요..
동생 :
저 실례지만 몇살이세요?![]()
여자 :
21살요...
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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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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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동생이 딜을 시작하였음..
그리고 내가 알켜준 말빨로 쟁취하리란 생각에말을 하였음 ㅋㅋㅋ
동생 :
저 죄송한대요...
그쪽만 보면 예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챙겨주고싶고 아껴주고싶구요..
그리고....
장난으로 한말아니예요..
단지..
단지...
그쪽만 보면 제가...
내가...
이상하게 그쪽만 보이자나요..
그리고 제마음이 그쪽을 원하는거 같아서요 ^^
(돋내 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누가알켜줬냐 그러면 나아니라고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르자 여자분 표정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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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표정이였다고함 ㅋㅋㅋ
그러자 ㅋㅋㅋㅋ
동생은 이거다하고 말을 이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대..
그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느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뀌 198.5란 키을 가진 이새뀌ㅋㅋ 최홍만같은넘에 말에서 느껴지는 이느낌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버리겠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에 달구 새ㄲ ㅣ들 살들을 다모아버린느낌이잖슴 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걸 직접들은 난 어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미 자지러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기서부터 쓰러졌음 ㅋㅋㅋㅋㅋㅋ
근대 동생은 너무진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초롱초롱해지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연기대상나가면 최소 남우주연상을 받을 그런 눈망울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여기서 끝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그리구 챙겨주고싶어요....
아껴주고 제가 가진 마음..
따뜻한감정으로 그쪽 좋아해주고싶어요![]()
이렇게 말하니 여자분이 말했다고함..
여자 :
왜요?? 제가 그럴정도가 대나요?![]()
그래서 동생은 댔다 싶어서 말을 이었다고함 ㅋㅋㅋㅋ
근대 이미 난 눈물을 흘리면서 웃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이내용전부을 ㅋㅋㅋ
내가 ㅋㅋㅋ
현빈99%인 내갘ㅋㅋㅋ
알려주었기때문이거든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다음말이 생각이 났고 ㅋㅋ
뻔히 ㅋㅋㅋㅋㅋ
다음상황이 눈에 보였거든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장난으로 알려준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진지하게 받은 동생이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도 쏠로인대 ![]()
지가 키크단이유하나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이대면 앙대자나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각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이어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왜그러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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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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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그쪽은...
그쪽은...
그쪽은...
그쪽은...
그쪽은...
그쪽은...
그쪽은...
죽은 제동생을 닮았거든요.........
그래서 못다한 사랑을 주고싶어요
좋아해요. 우리 만납시다
라면서 승리에하였다라는생각에 속으로 웃었다고함 ㅋㅋㅋㅋ![]()
그런대~~
문제는 이게 아니죵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어떠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제정신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장난으로 알켜주었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그대로 써먹은 동생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
미쳐버리겠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개색시같은새뀡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내정신과 머리는 안드로메다에 버려둬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웃기다못해 나 쓰러져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배잡고 뒹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웃다가 일어나서 울면서 웃으면서 물어보았음 ㅋㅋㅋ
나 :
그래서 여자가 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대?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은 동생이라고 하니깐 좋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칭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그대로 써먹으면 어트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으로 한말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칭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은 웃다가 동생이 정색한표정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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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한대맞을까봐서 ㅠㅠ;;
웃음을 뚝 참으면대답을 기다리는 표정으로 쳐다보았음 ㅋ
하지만 내정신은 ㅋㅋㅋ 이미 안드로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형...있자나....
머라고 하긴 하던대 잘않들렸어...
그런대...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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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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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어트케 차인거같어 ㅠㅠㅠ
그래서 나때문에 45분차 타는거같어 ㅠㅠ
미쳐버리게써 ㅠㅠㅠ
내생에 봄남은 오는줄알았는대 ㅠㅠ
형....나어트케..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버리고 우울모드에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웃다가 울다가 반복했음 ㅋㅋㅋ
진짜 이건아니였음 ㅋㅋ
진짜 나님 ㅋㅋㅋ
장난으로 알켜준건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써먹을줄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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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게 시작임 ㅋㅋ 전초전임 ㅋㅋㅋ
그리고 이 여자분하고 몇가지 더이야기가있음 ㅋㅋ
그런대 이거 지금 몇번 날려먹어서 ㅠㅠ
짜증나서 막갈겨서 쓴건대ㅡㅡ;
쳐다보기싫어서;;;
글씨나 맞춤법이나 내용 잘모르겠음 ㅠㅠ;;
급피곤함;;;;
여튼 오늘은 ㅋㅋ 여기까지....
근대 이거 끝은 어트케함??/
그냥 끝 하믄댐??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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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0넘으면 내가 또쓴다ㅡㅡ;;(추천바라지도않아ㅠㅠ;;)
욕먹어도 쓸거야 ㅋㅋㅋㅋ
그리구 맞아 죽을 각오로 올리는 ㅡㅡ
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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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당 ㅠ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