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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이 많지않은데도 불구하고,

ㅠㅠ |2011.07.01 12:06
조회 129,113 |추천 14

저는 20대후반 여성이에요~

성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요.

처음 성경험을 한때가 올해 1월이었는데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쭉 남자친구랑 관계를 해오고있는데요.

 

어제는 생리끝나고 거의 한..10일만인가 관계를 했어요.

그런데, 자꾸 제 질에서 방귀도 아닌것이 소리가 나는거에요

남자친구가 움직이는데 ㅠㅠ  완전 부끄럽고 민망하고,

찾아보니깐 잦은 성관계를 하면

질근육이 힘이 없어져서 그럴수있다고하는데,

 

굉장히 부끄럽네요 ㅠㅠ

하고싶지가 않아여 ㅠ  아진짜.. 한번만 난게 아니라.

뺄때도 나고...  이상한 소리 ㅠㅠ

 

이런적 없었는데,  6월초에 한번 그러더니

어제 또 그러네요...  스트레스받아욤 ㅠ

 

저같은분 또 계시나요? ㅠ

아직 아기도 안낳은 사람이 이렇다니 ㅠ

 

추천수14
반대수16
베플김옥빈 |2011.07.01 21:50
언니 난 경험도 없는 데 중학교 때부터 소리 났어 공기들어가서 공기가 빠져나오면서 내는 소리임 질방구라고도 하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받아들여 창피해하지말고 당당하게 살어 원래 인생이 이런거다!!! 이러면서!!! 알쮜 ㅋㅋㅋ!!!?
베플대학생누나|2011.07.02 01:36
성관계를 많이해서 질근육이 늘어났다는 건 틀린 말이구요.. 남자분 성기와 여자분 질이 꼭! 들어맞은 상태에 안에 공기가 주입되서 삽입운동시 공기가 삐져 나오면서 소리가 나는겁니다~ 특별히 방귀소리가 많이 나는 자세가 있다면 다른 자세로 바꿔 보세요. 그러면 소리가 안나는 자세가 있을 겁니다 아니 많을 겁니다^^ 방귀 소리가 민망하시면, 다른 자세를 즐기시면 되죠^^ 그리고 오래 지속적으로 만나면 그런 방귀소리도 귀엽고 자연스러워 질 때가 오실겁니다! 좋은 만남~오래도록 갖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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