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 LA 휴가 사진을 공개해 명품 각선미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LA’라는 제목으로 LA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올 블랙 패션으로 시크하면서 도도한 모습을 연출했는데,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그의 작은 얼굴과 20대보다 나은 명품 각선미였다. 나이가 있는 모습이라고는 보여지지 않을 정도로 마르면서 탄력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또한 그의 사진은 꾸민듯 꾸미지 않은듯한 내추럴함과 자유로운 모습이여서 외국 헐리웃 스타들의 직찍을 방불케 했다.
황신혜 LA 휴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에대한 자기관리가 대단하신듯”, “정말 예뻐요”, “진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걸 보여주는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즐거운 나의 집’에서 모윤희 역으로 열연을 펼친 후 휴식을 가지면서 차기작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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