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열받아서 쓰러왓음....ㅋ
몇일전에 가방샀었는데 택배사에서 집에 계시냐고 전화가왔음 그래서 기분좋게
"네 !집에 있어요"
하고 두근두근 기다리고있었음 한시간 인가 지난후에 문자가옴
'부재중이셔서 경비실에 물품 맡길게요^^'
집에 초인종 한번 울린적 없었음ㅠㅠ 화장실도 안가고 가만히 기다렸는데 뭔가하고
'저 지금집인데요..ㅎ'
하고보냇더니 한 십분?십오분뒤에 아파트밖 현관종울림ㅋ
"누구세요?"
하고 확인했는데 아무말안하길래 걍열어줌ㅋㅋㅋ어차피 택배밖에없으니까
그리고 조금뒤 집앞 종울림 ㅋ그래서 누구세요 좀 하려고 바로 일어났는데
문밖에서 막 "코아콰오캉ㅋ오카오카ㅗㅇㅇ카오캉!!!!!" 하고 문두드리는 소리가남
ㅠㅠㅠㅠㅠㅠ난 바로일어났는데...ㅋ .......
그때까지만해도 뭔가 별느낌없었는데 밖에서 쾅쾅 소리와함께
"야 문열어 !!!!문열으라고 !!!!!"
하고 협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바로 거실에서 바로뛰어갔는데ㅠㅠ
그래서 문열으니까 한 대학생정도 되보이는 남자가
"ㅇㅇㅇ씨 맞으시죠 "
하고 그냥 택배던지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택배 받았는데 평소처럼 기쁘지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