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 조상들은 이 문자를 참글, 즉 '진서'라 일컬었을 뿐 그 누구도 '한자'나 '한문' 이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진서' 라는 말 또한 한글이 대중에게 쓰여지면서 쓰이게 되었고, 그 전에는 그저 '글'이라 하였던 것이다.
'글'이라는 말은 고조선 시대에 '고글' 이라는 현인이 음운을 제정하여 읽은 방법을 알린데서 유래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이 문자는 우리 문화와 우리말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중국문화나 중국말 어디에도 이 글자가 만들어지게된 연유를 찾기 어렵다. 즉, 한자라 이를 만한 근거가 없는것이다.
책, 한자는 우리 글이다 中
저 또한 한자가 우리말이라고 생각은 못해보았던 사람입니다.
최근 들어서 알게된 사실이고, 제 지인들중에서도 아는사람이 없던, 그런 이야기 였습니다.
여러분들 중 한자가 우리말이라고 생각해 보셨던 분들 있으십니까??
사실 '한자' 라는 말은 일본인들이 저희 땅을 무단 통치하여 만든 말이입니다.
조선시대 한문이라는 말은 간혹 있는 한나라 선비들을 가리키는 말이었지 결코 이 문자 자체를 가리키는 말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일본인들은 조선어한문폐지령을 내렸고 창씨계명까지 감행했습니다. 창씨계명이야 그들이 물러가면서 사라졌지만, 이미 바뀐 우리들의 생각은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그 중 가장 심한것이 바로 중국의 '한나라'때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시는 겁니다. 사실 이 문자는 한나라보다 훨씬 전 은나라때에도 있었습니다. 죽서 갑골문등의 문자로써 말입니다. 그 은나라가 바로 우리 조상 동이족의 왕조 였으며 그러한 사실은 각종 사서에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사실은 그러한데 우리 나라에는 '기자조선'과 '단군조선'이 빠져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와 맞추어야하고, 서양의 기원과 맞추어야된다는 이유 때문에서 말입니다.
하루 빨리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라고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