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저는 10돼지에서....인간이된,,,?? 그런 고등학생3학년학생입니다...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찌...ㅋㅋㅋㅋㅋㅋ
글에 주제는 살....살!!!!!!!입니다..ㅋㅋㅋㅋㅋ
저는 178키에 한때 몸무게가 102키로였던........그런 10!!돼지였답니다..
아주 살때문에 걱정이 태산이였죠....아실겁니다..살과전쟁하시는분들은....ㅎ;;
저의살은 초등학교5년때부터 불기 시작했습니다..밑에 졸업사진보시면 이해가시겠지만..
진짜 보면 와 돼지...진짜 이런 생각밖에 안들꺼라는 생각 밖에 없을정도로 진심...10돼지였답니다..
그살들은 중학교때도 여전히 저와 같이 커저만 갔습니다..키가크면서 좀 괜찮겠지..살이 다 키로 간다는 말만 믿고 저는 그냥...그냥 지내고있었습니다..(중학교 졸업사진 참고↓)어느덧 중학교도 졸업하구...드디여 재미있다고 추억이많다고들하는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참고로 저는 타지역에서 원서를 내서 들어온 케이스라 학교에 친구들이란 아무도 없었습니다..;;그러다 차츰 많이 사귀고가던차!!반에 정말로..생에서 처음으로 좋아하는애가 생겼습니다!!ㅋㅋㅋ하지만..고백을하자니...저의 모습이 너무나도 챙피하고 미워보였고..정말 내가봐도 아니다...진짜아니다...라는 생각만 들게되더군요..ㅠ
그때부터인거같습니다..정말 이대로있다가는 안되겠다..살을빼야지!!라는생각이들더군요....
사실 살때문에 중학교에서도 별명이 돼지..여자..(가슴살때문)등등살찐별명들이 난무했었습니다..그래서인지 애들에게 조금씩 무시아닌무시도 받게되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이참에 멋찐??인간이되서 그친구에게 고백을하자라는생각에 살을빼기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무조건 유산소운동을 위주로 하다보니... 재미도없고 금방 실증이나서 몇몇실패하기도했습니다..참고로 저는 그때 183에102키로였습니다...ㅋㅋㅋㅋ
그러다가 현직 모델인 사촌형에게 조언을받아 운동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유산소운동을주로하되 근력운동도 병해가며 운동해야 빠진 살들이 쳐지지안는다는 말을듯고 하루하루 운동을하게 되었습니다..정말 힘들었죠...당연식이요법도 고쳤습니다..하루에 거진 4끼를 먹던(야식포함)저는 딱 3끼를먹으면서(안먹으면 요요옴...살도 다시찌기 쉽습니다)운동을 꾸준히 했죠...역시 달리기가 최고가아닌듯 싶습니다..하루에 달리기30분,줄넘기1500번,윗몸일으키기,50번씩5세트,팔굽펴혀기40번씩5세트,(다리가굵었던터라)자전거타기30분 이렇게 매일매일 꾸준히 늦게까지 운동을했습니다..이렇게 9월~2010년2월까지 6개월동안 죽도록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 2개월차에 그여자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하지만 저.....차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그래서인지 더욱더 열심히 운동을했던거 같습니다..
드디여....ㅠㅠ그때 몸무게 잴때 생각만해도 1년이지난 지금도 기쁘네요..ㅋㅋㅋ
키186!!몸무개72킬로 30키로나 감량한 저는 친구들이 저에게 인간승리라는 말을 듣고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운동하세요!!노력은 정말 배신하지안는거 같습니다!!
여기서 저의 사연은 마무리할께요...정말 말도 잘못쓰고했지만...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ㅋㅋㅋ내일 친구들에게 말하면 웃겨죽을라고할꺼같습니다...ㅋㅋㅋㅋ밑에사진 첨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