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1탄이 톡안되서 조금 아주 조금 아쉽지만
2탄이 있어서 또 썻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꼭 톡이 되길 바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1탄 다음날 일어난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음씀체로 ㅋㅋㅋㅋㅋ![]()
시험기간에 공부하다 보면 모두들 방학 떄 어디로 놀러갈까 계획 짜는 사람들 꼭 있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바로 우리 였음
카페에서 공부 하다 말고 놀ㄹㅓ 갈 곳을 마구 뒤지다가 발견 한 곳이 한강 난지 캠핑장!!!!
우린 6인용 텐틀 정말 급하게 예약을 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6월 28일 !!!!!!!!!
영등포에서 모두 만나 Eㅁㅌ에 들려서 장을 3:3 으로 나누어 택시를 탔음
그런데 뭔가 택시 아저씨가 길을 모르시는 듯했으나 나는 그 택시아저씨를 믿었음!!
아니 그렇게 믿고싶었음![]()
그런데 저의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살기좋은 도시(BRAVO ㅇㅅ)에 살고 이씀
서울 지리 특히 영등포 쪽은 잘알지 못함
암튼 가는 신호 마다 마다 다 걸림 !!!!
별 내색 없이 서울 택시 아저씨에게 낚이지 않기 위해 최대한 서울 도시 녀자 처럼 행동함.. ㅋㅋㅋ
강변북로도 타고 아저씨는 계속 달리셨음 왠만큼 택시비를 예상 하고있었지만 점점 많이 나와서
나와 내친구들은 불안에 떨며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탔을때의 뭔가 초조함 다들 알고 있으리라 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드디어 도착을 하였음 도착하기 전까지만 해도 아저씨에게 사기먹은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한강 난지 공원이란 문구를 보고 안심했음
도착후 텐트를 찾아 나섬..........................아무곳에도 텐트는 없었음..
나는 내몸+내몸 을 짊어지고 다녔던 사람임 진짜 그날은 유일하게 비가 안왔던 더운 날이었음
점점 지쳐갔음 아무리 찾아도 캠핑장은 보이질 않았음 .....................
그렇게 저렇게 정신 없이 걸어다니는데 어떤 자전거 타신 할아버지가 나에게 욕을 하시고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ㅜ
띵 한대 맞은 기분으로 또 다시 걷기 시작함 한강 공원 모든 사람들이 난지 캠핑장을 모른다 하였음
정말 눈앞이 깜깜해질 무렵 난 경찰차를 발견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 아저씨께 물어 보았더니 한강 반대편을 가르키시는 겅미............
................정말 이렇게 정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절망에 빠지기 시작함 캠핑을 하기도 전에 .................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경찰 아저씨 한분과 경찰 언니? 께서 차에 타라고 하시는 거임!!!!!!
데려다 주시겠다고함 ㅜㅜ 정말 너무 감사했음 !!!!
정말 차로도 30분 정도걸렸던 것 같았음 가는 내내 우리에게 정말 고생했다고 하시면서 택시아저씨한테 사기 먹었다고 걱정을 태평양만큼 해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내친구들과 영화를 보면서 경찰에게 신뢰가 없던 우리는 완전 감사의 물결을타고 드디어 도착!!!!!!!!!!!!!!!!!!!!!!!!!!!!!!!
ㅜ 너무 감사해서 과자도 드렸는데 사양하시고 ㅜ 정말 감사합니다 !!!
정말 덕분에 저희 밤에 고기도 구워먹고 너무 ↓요렇게 재밌게 놀았어여 ㅜ
아그리고 밤새 비가 와서 떠내려 갈 뻔
언니 오빠들 추천해주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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