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된 이야기인데요 ㅋ 필자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방송국 다닐때 일인데요 ..지방에서 올라온 저는 방송국에서
스태프 일을하고잇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지방에서 친구들이 올라온겁니다
일을 빨리마치고 친구들과 같이 신촌에서 놀려구 지하철을 탔습니다
그날따라 속이 더부룩한 저는 방구를 몰래몰래 껴댔습니다.
냄새가 나지않아서 아무도 모르는거 같았습니다
지하철에 입성하고 나서 친구들이랑 노가리를 열심히 풀고있는데
갑자기 속이 부글부글.지글지글~ 끓어 오르는 겁니다1! 이런 젠장!!
응가 가 나올려는걸 참으니간 바로 가스로 변하더군요? ㅋㅋ
가스를 최대한 소리않나게 배출을 시작했습니다. 퓨슈우우욱~
다행이 소리는 않났습니다.
그러나!!!!@!!
냄세가 .. 완전 스컹크 울고갈 정도가 되버렸습니다.;;
제가 낀건지 아는사람은 없는듯 햇습니다.
냄세가 지하철 칸을 슬슬 휘접고 다녔습니다.
친구들도 갑자기 냄세난다고 소리지르고 난리를 치는겁니다
이건 사람이 쏠수있는 방구냄세가 아니라는둥 ;; 젠장!! ㅋ 그럼난 모냐 ㅎ
사람들 막 이상한 냄세난다고 소곤소곤 .. 왁자지껄.. 완전 시장통? ㅋ
그런대 유독 한분!!!! 저희 바로 앞에 앉아 계신.. 저흰 서있었습니다.
아주머니..한분.. 조용히 침묵을 지키시는 겁니다. 오!!! 대단!~~!
저는 주무시는줄알았습니다.
... 침묵~ ..
그런데 갑자기!! 아주머니~!! 얼굴이 빨갛게 된채로 펩시맨처럼 옆칸으로 후다다다닥 달리시는
겁니다. .. 단거리 육상선수인가? ㅋ 무쟈게 빨랐습니다. ;
그리고 전 보았습니다. ..
아주머니가 옆칸으로 가셔서 " 헥헥 거리시면서 숨고르시는걸 ... " 지못미!!ㅋ
아주머니는 참으신겁니다. ; 장시간동안 ㅋㅋ
여기까지만 갔으면 좋앗을텐데 ..친구들이 갑자기 저한테 냄세의 근원지가
오는거 같다고!! 몰아 부치는겁니다. 지하철사람들... 갑자기 눈빛이 전부 저한테 몰리는겁니다.
헉!! 젠장 걸렸구나 . 속으로 x댔다.. ㅋ 이렇게 외치고 모면할 궁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냈습니다.
아주머니처럼 저두 펩시맨처럼 옆칸으로 냅다 토꼈습니다. ㅡ.ㅡ+
히히 ㅋ
앞으로 지하철에서 방구 않껴야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