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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널너무사랑해서 그리워했던 세상에서가장한심한놈

기다리는놈 |2011.07.02 00:46
조회 197 |추천 2

나있잖아.

작년11월부터 지금이순간까지

단한번도. 정말..단한번도 넌 나한테 한동안뿐이였다는

생각을 하지도않았어 왜냐고?

지금도 이렇게 헛된기대하면서 기다리는

가장미련하고 한심한 놈이니까.

 

반년을 그리워하면 기다려왔던순간이죠.

맞습니다.

내옆에서 그것도 아주 소중하고 세상에서 가장 예쁜애가

걷고 있었을때 ..

참 그냥 뒤에서 와락 안아주고싶은만큼 그런 여자..

근데요 있잖아요

저는 그 소중한애가 힘들어할까봐 미안해서 나한테

한없이 미안해할까봐 억지로 그것도 정말 억지라도 부려서..

제가 하지못한 아니. 안해버린할말..

그냥..보고싶고 뭐..그건 항상 생각했었습니다만..

진짜로요 정말로 중요한건.

제말을 표현하고싶은데 너무 벅차서 힘들어요

그래도 너에게 해주고싶은말이있어.

 ..사랑한다.. 이유가없든있든간에 그냥 난,

무식하게 사랑한다고 말하고싶다.

전말이죠. 진심으로 이말을 해주고싶었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의미가없는건 저도 당연히 알고있는사실이죠

물론 그애가 읽을 가능성도 희박할겁니다

컴퓨터와는 거리가 먼 애니까요.

 

사랑과 이별은 당사자들만이 아는것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공감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겁니다.

근데도요.

아직도 이렇게 넌나한테 수천배나되는 힘을주는 그런사람인데..

정말로요. 저는 이렇게 제가 스스로 아파하면서 지켜보게되는

그런애가..너무 소중해서 제 자존심도 무릎꿇게 했던 그런애에게

그저..제마음속으로 수백번 아니..수천만번이라고 할만큼

그 너무나도 소중한사람에게 했던말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제일먼저..보고싶다..

나 헛된기대라해도 괜찮을테니까

널 다시 잡고싶은 생각을 하는 자체가 마음이 아프니까.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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