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침땅굴 진실규명을 위한 삭발식및 국방장관 탄원서 전문공개
글쓴이 : 김진철
(용산 국방부청사 남침땅굴 진실규명을 위한 김진철목사 삭발식및 국방장관 탄원서 국방민원실 제출)
존경하는 김관진국방장관님!
본인 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남굴사)대표로써 2011년2월21일 북한남침땅굴 심각성을 이명박대통령님께 탄원서를 올렸습니다. 그결과 3월4일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달된 의뢰인(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 공문에서 국방부에 민원사무처리를 의뢰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러나, 70일이 지났지만, 국방부는 아직까지도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가 제기한 민원에서 대해 일절 답변이 없음을 개탄하며 대한민국어버어연합, 납북자가족모임, 향군을사랑하는 사람들의모임,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대한민국어버연합안산지부 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을 비롯한 6개 보수단체이름으로 지난 김대중,노무현친북좌익정권이 은폐한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규명하는 기자회견을 오늘 국방부청사앞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김관진국방장관님!
먼저 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남굴사) 단체를 소개합니다,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전직 국가안보와 관련된 출신들이 1987년도에 모임을 결성해서 모티브가 되었고, 2001년도 정식으로 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이란 순수민간단체를 만들어서 25년동안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애국단체입니다.
특별히 1988년 김포시 하성면 후평리 남침땅굴 징후 발견을 시작으로 해서 2000년 경기도 연천군 구미리에서 남침땅굴을 찾아내어서 대외신 기자회견을 했고, 국내 공중파 언론사인 SBS 특집방송을 했고, 또한 2002년11월28일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지역에서 화성남침땅굴을 발견해서 대외신 기자회견을 했지만,당시 친북좌익정권시절 보수언론은 침묵했지만, 일부 친북성향의 언론에서는 남침땅굴이 아니다고 당시 MBC문화방송과 한겨레신문이 적극적으로 보도를 했었고, 외신들중에 영국BBC TV 또한, 일본아사히TV 에서도 적극적으로 화성남침땅굴 실체적 진실을 보도 했습니다. 이러한 진실이 지난 친북좌익정권이 햇볕정책이라는 미명하에 진실이 규명 되지 못한채 묻히고 말았습니다.
또한,당시 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으로써, 2003년에 노무현대통령께 등기우편으로 화성남침땅굴과 관련해서 탄원서와 일부 현장자료사진을 청와대로 보냈었고 또한 국회의원사무실까지 방문해서 화성남침땅굴 관련 책자를 만들어 배포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노무현대통령께서 아무런 답변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미국 부시대통령께 화성남침땅굴 진실의 탄원서를 본인이 작성해서 한국계 미국인이였던 jay박사님을 통하여 영어로 번역해서 백악관에 올렸습니다.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부시대통령을 대신해서 미국무성 스트로브 한국담당 과장님께서 답신을 보내주셨습니다.
존경하는 김관진국방장관님!
우리 남굴사는 없는 남침땅굴을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국방백서에는 북한남침땅굴이 약20여개가 있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제1남침땅굴이 휴전선 고량포에서 1974년11월15일발견을 시작으로 제2남침땅굴이 강원도 철원에서 3월19일날 발견 되었고,제3남침땅굴이 경기도 문산에서 1978년10월17일날 발견 되었고, 제4남침땅굴이 강원도 양구에서 1990년3월3일날 마지막으로 군과 정부가 발견한 공식적인 북한남침땅굴입니다. 그럼, 20년동안 군과 정부는 단 한개의 북한남침땅굴을 발견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찾지못한 16개는 현재 진행형으로 지금까지 대한민국 깊숙이 굴착 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국가안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이 쉽게 공감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남침땅굴에 관련해서 주무 부서인 육군땅굴탐지과 실무자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아십니까? 북한남침땅굴 기술은 임진강변으로 넘어올수 없는 수준이라고 각계각층 중요한 인사들에게 브리핑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늘(2011년2월21일 조선일보에 보면 북한 제3차 핵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수직으로 암반층 약1Km 파야 실험을 할수가 있다고 하는데 지금 한미군사전문가들은 약800m 이상 굴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한 김정일공산정권은 땅굴파는 굴착기술은 세계에서 제일 으뜸의 기술을 가진 집단이며, 특별히 2009년6월에 스웨덴 버틸린트너 기자가 김정일공산정권이 2003년-2006년까지 미얀마군사독재정권에 땅굴기술을 이전해서 심도 150m 깊이의 대형땅굴을 굴착한 사실을 보도했던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땅굴기술이전이란 것은 자신의 땅에서 완성이 되었을때 외국으로 기술을 이전 하는 것이 아닙니까?
존경하는 김관진국방장관님!
기존 남침땅굴 발굴을 하고 있는 육군탐지과를 인적 부분과 탐지 기술적인 부분까지 전면 쇄신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육군탐지과 시스템은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찾는 시스템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은폐하는 시스템으로 운영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지역 의문의 폭음 사건을 남굴사대표로써 지켜보면 실질적으로 폭음이 일어나기 3년전에 이미 남굴사(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 탐사기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종창신부님을 통해 이미 남침땅굴이 들어 와 있는 지역임을 2008년도 출판한 책 <<땅굴탐사 33총정리>>에 명기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관계기관과 언론에서는 전혀 거론을 해주지 않는 실정이며, 오히려 조사를 시행했던 관계기관이 언론을 통하여서 보도된 내용은 천마산에 얼음깨어지는 소리에서 부터, 폭죽소리, 포사격소리,엽총소리,심지어는 낡은 보일러에서 나는 소리라고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남굴사대표인 김진철목사가 현장에 가서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탐문한 결과 소리는 지하에서 암벽을 깨뜨릴때 사용하는 남포 울리는 소리(다이너마트 폭음소리)라고 증언을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김관진국방장관님!
낡은 보일러에서 나는 소리때문에 건물이 흔들리고 식탁 유리가 깨어질수 있습니까? 분명히 2011년 1월24일 밤10시30분 관활 경찰서인 마석지구대에 신고된 내용중에 건물이 흘들릴정도라고 지역주민들이 신고했다고 합니다.
남굴사대표인 김진철목사는 남굴사홈페이지를 통하여 관계기관에게 공동조사를 제의 했고, 우리 남굴사는 탐사자료를 제공하고 관계기관에서는 탐사장비와 시추장비와 관련 제정을 제공해서 민,관,군합동조사를 강력하게 요구와 함께 합동현장조사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서 지역주민대표와 남굴사, 언론, 경찰, 검찰, 외국인 땅굴기술자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제안이 무시되는 대한민국 안보현주소가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존경하는 김관진국방장관님!
북한남침땅굴과 관해서 귀순자 또는, 탈북자와 국내정보관련 책임자들의 산증언을 소개 함으로써 북한남침땅굴과 관련된 기자회견 성명서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1] 남굴사대표인 김진철목사는 2004년6월1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에 있는 새문안교회에서 황장엽선생님을 친히 만나서 확인했습니다, 북한남침땅굴 굴착은 1954년부터 시작했다는 산증인을 듣었습니다.(http://www.ddanggul.com/?doc=bbs/gnuboard.php&bo_table=tb001&wr_id=8592)
2]북한 탈북자중에 차도수씨는 화성남침땅굴과 관련해서 일본아사히TV와 영국 BBC TV출현해서 직접 북한에서 10년동안 남침땅굴을 굴착했다고 증언을 하면서 당시 남침땅굴을 팠던 지도까지 그려가면서 산증언을 해주었습니다.(http://www.ddanggul.com/?doc=bbs/gnuboard.php&bo_table=tb002&wr_id=187)
3]이명박정부때 국정원 해외첩보팀장겸, 국정원교수이신 김영환씨는 2009년1월15일과 4월12일 1,2차 대국민안보보고서를 발표 했습니다, 그 내용속에는 북한 남침땅굴이 김포반도쪽으로 해서 남침땅굴 심도깊이 약100m이상으로 해서 약 250km 남진했다고 주장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http://www.ddanggul.com/?doc=bbs/gnuboard.php&bo_table=tb004&page=1&wr_id=344)
4]2010년 12월2일날 자신이 북한에 있을때 폭풍군단(남침을위한 북한특수부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제대 했다고 하는, 탈북한 군출신이 자유북한방송을 통해 자신이 폭풍군단 복무시절 황해북도 곡산군 사현리에서 남한 경기도 방면으로 약 50Km남침 땅굴 작업을 2000년까지 했다고 증언을 친히 해주었습니다.(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4031)
5] 체코주재 외교관 출신 탈북자 김태산씨 서울시 중심은 물론 북쪽으로는 의정부까지,서쪽으로는 인천과 수원까지 남쪽으로는 천안, 그리고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까지 순식간에 점령하기 위해 600여개 지점을 설정해놓고 역전마다에서 잘 훈련된 특수 부대 군인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온다면 수도권이 1시간만에 장악이 되어진다고 폭로를 했습니다.(http://www.ddanggul.com/?doc=bbs/gnuboard.php&bo_table=tb003&wr_id=425)
존경하는 김관진국방장관님!
김정일독재공산정권이 가지고 있는 살인병기라고 하는 22만명이 넘는북한특수부대원들이 일시적으로 침투하기 위해서 소규모인원이 탈수 있는 공기부양정을 타고 내려오겠습니까? 아니면, 1940년도 구소련에서 설계를 시작해서 1948년 부터 양상된 AN-2기를 타고 침투 하겠습니까? 결코 아닙니다. 김정일공산정권은 분명히 야밤을 통하여 아군군복을 입고 위장한채 남침땅굴을 통하여 기습남침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하루속히 남침땅굴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 육군탐지과를 즉각 철폐하시고 새로운 국방부 탐지과를 창설하셔서 북한남침땅굴 진실을 밝혀내는 자랑스러운 김관진국방장관이 되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을 드리며,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는 삭발로써 다시한번더 남침땅굴 진실을 대한민국 역사에 간절히 항거합니다.
2011년 5월 23일
남침땅굴을 찾는사람들(http://www.ddanggulcom) 대표 김진철목사
이종창신부 "GPS 직접 측정 기록...서울역후문 공원서 공기반응"
“서울역과 서울역후문 인근 공원, 서울역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 등에 땅굴 출구가 있다”
언뜻 믿기 힘든 말 같지만 땅굴 반응이 나온 지점의 GPS좌표도 상세히 기록돼 있는 등 그냥 흘려 넘기기도 어려운 주장이 제2땅굴을 발견한 땅굴 전문가로부터 나왔다.
30여년간 땅굴을 찾아온 북한남침 땅굴 전문가인 이종창 신부가 서울역까지 ‘침투’해 온 북한의 남침땅굴 노선이라며 개략적으로 그린 지도를 공개했다.
이 지도엔 주요지점의 GPS좌표가 상세히 적혀 있었다.
이종창 신부는 30일 “서울역 3,4번 플랫폼 끝 사무실이 있는 위치 근처 풀밭 지하에 땅굴반응이 있고, 지난 주 탐사할 때 사람이 활동하는 반응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정밀 검사가 아닌 이종창 신부의 측정도구로 탐지한 것이라 일부에서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는 주장이지만 위치가 매우 구체적이었다.
▲ 이종창 신부가 GPS값을 기록해 약도로 그린 땅굴노선.이 신부는 이 노선이 파주 갈현사거리, 운정역 인근, 탄현역인근, 수색역인근, 신촌역인근으로 140도 방향으로 내려오는 북한 땅굴 노선의 끝으로 설명했다. 이 노선은 신촌역에서 다시 45도 방향으로 올라가 서대문형무소 방향으로 갔다가 150도로 꺾여 남동방향으로 내려오면서 모 초등학교 운동장 서울역 후문 인근 공원을 거쳐 서울역 플랫폼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표시했다.
모두 직접 측정해 땅굴 반응과 공기 반응이 일어난 자리를 GPS좌표로 기록하고 이를 연결한 것이다. 이종창 신부가 직접 측정해 기록한 좌표는 다음과 같다.
파주 운정역의 경우 GPS좌표가 37도 43분 51.1초 / 126도 46분 00.4초,
수색역 인근 37도 34분 94.4초 / 126도 53분 65.0초,
신촌역 인근이 37도33분43.4초/126도56분46.7초 였다.
여기까지 140도 방향으로 내려오다 신촌역 인근에서 서대문형무소뱡향으로 45도로 꺾였고, 서대문형무소 인근의 좌표는 37도 34분47.6초/126도 57분 35.9초였다.
다시 서대문형무소에서 다시 150도로 꺾여 서울역 후문 인근 공원으로 이어진다.
모 공원의 좌표는 37도 33분20.1초/126도58분11.0초
모초등학교 교단근처는 37도33분30.0초/126도57분90.6초였다.
이 신부는 특히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는 공간 네 곳에서 공기반응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역 후문 인근 공원은 지난해 6월 24일에 측정했을 때도 최근 측정했을 때도 공기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신부는 “공기반응이란 뚫어놓은 굴에 사람이 들어와 작업을 한다는 뜻”으로 설명했다.
이종창 신부는 “지금 작업중이 확실하고, D-Day에 나오기 위한 마무리 작업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신부는 확신할 수 없다는 지적에 대해 “남들이 믿지 않아도 나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믿고 안믿고는 자유지만 땅굴로 공격당하면 분명히 서울시내에 피가 내를 이룰것”이라며 혀를 찼다.
다소 황당하게 들리기도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제2땅굴의 위치를 정확히 집어냈다는 점을 들면 그냥 넘기기도 어렵다. 특히 이런 방법으로 연천의 지하 땅굴의 위치를 파악해 정확한 위치에 시추공을 뚫어 동굴이 있음을 확인하기도 했으니 터무니없다고 할 수도 없다.
▲ 파주에서 수색 신촌을 거쳐 서대문형무소로 꺾였다가 서울역으로 내려오는 땅굴 추정 노선. 이종창 신부가 오랫동안 반응이 나온 지점의 GPS값을 기록해 연결했다.이 신부는 지난 2월 남양주 폭음과 관련해서도 “당초 소리 자체는 땅굴과 상관없지만, 지금 생각하면 남양주에서 인위적으로 소리를 내 갑론을박 하게 하고, 서울에서는 실제 땅굴 마무리작업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하고 “예상 위치나 땅굴 의심지역은 무조건 시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도구를 이용한 땅굴 탐지법에 대해 한 현역장성은 “개인적으로 땅굴에 관심이 많다. 나도 오래전부터 수맥이나 지하를 탐지하는 것으로 전해 내려오는 방법으로 지하 공간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며 “전방지역에서 이신부와 같은 지역을 측정할 때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이 신부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해줬다.
뉴타임즈코리아김신기
pcfools@nate.com
![]()
<<< 체코주재 외교관 출신 탈북자 김태산씨 북한남침땅굴 폭로내용 >>>
남한을 무력으로 깔고 앉으려는 김정일의 야망은 그가 살아 숨 쉬는 한 영원히
변치 않는다.
그러면 김정일이 노리는 무력침공의 전술은 무엇인가?
두말할 것 없이 특수 부대를 통한 공중과 해상, 그리고 땅굴을 통한 순간의
제압전술이다.
그 중에서도 북한이 제일 관심과 무계를 두고 꾸준히 준비해오는 것이
바로 땅굴 작전이다.
지금 남한은 자신들의 그 어떤 군사기술적 우위만 믿고 북한의 “땅굴 전술”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
특히 남한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김정일이 이미의 지점에서 땅굴을 지상과
연결하여 유사시에는 무력을 지상으로 뽑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김정일이 노리는 것은 땅속으로 거미줄처럼 뻗어 나간 남한의 지하철과
저들이 수 십 년 동안 파오고 있는 땅굴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김정일식의 꿩 먹고 알도 먹기 전술이다. 그 것이 완성되면
서울시 중심은 물론 북으로는 의정부까지, 서쪽으로는 인천과 수원까지
남쪽으로는 천안, 그리고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까지 순식간에 점령하고
600여개나 되는 매 역전마다에서 잘 훈련된 특수 부대 군인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불가능 한 것인가?
아니 매우 가능한 것이며 설사 군인들이 땅 위로는 못나온다 해도
자폭정신으로 무장된 북한군에게 점령당한
서울의 지하는 무사하겠는가?
그 증거는 충분하다.
이미 전 부터 서울 수도권을 향하여 수개의 땅굴이 내려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0년 5월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전 서울메트로 간부
오씨를 통하여 북한은 남한 지하철의 노선은 물론 비상사태 발생시 대처방법과
종합사령실 연락망, 1호선 사령실 비상연락망, 상황보고방법,
승무원 근무표 등 300여 쪽에 달하는 남한의 지하철 자료들을 몽땅 빼갔다.
북한이 군사비밀도 아닌 남한의 지하철 자료가 무엇에 필요 했겠는가 하는
문제는 독자들의 판단에 맡겨둔다.
그리고 북한군 수 만 명이 서울과 수도권의 지하철을 점령하고 저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서울을 날려 보내겠다고 위협을 해 온다면
과연 어찌 해야 하겠는가하는 문제도 남한 국민들의 판단에 맡겨 둔다.
----------------------------------------------------------------------------------------------
하...이거 이러다가 정말..안보 위기 의식은 어디로 간건지..한번이라도 조사해보면 될것을..
왜안하는지 의문이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