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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말 댓글단거 저희 아닌데요 ㅠㅠ
댓글하나하나 같이 읽어보구있어요..
친구가 왜올렸냐면서.. 더비참해진다고.......
걔도 지 잘못아는데
솔직히 사랑하면 믿고싶고 의지하고 싶게되는게 어쩔 수 없잖아요..
멍청하고 어리석어서 아무것도 몰라서 따라간게 아니라
믿고싶으니깐 정말 사랑하니깐 따라간건데
거기다 세번이나 확신을 심어줬으니 .....
혹시나 하면서도 내 남잔 다를꺼라 생각했었데요..
많은분들 신경써서 댓글달아주신거 감사합니다.
그래도 지금 친구가 감당하기 이겨내기
너무 힘들어해서 글 지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