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인천토박이 학생 입니다.
음슴체가 편해서..ㅠㅠ
음슴체로 갈께요~
오늘 학교가던중에 납치당할뻔한것같은일이 있어서 올림
그니깐 나님이 버스타러가려고 정류장으로향하던중...
갑자기 내앞 에 차 한대가 섣음.
나님은 그차가 지나가는건줄알고 무시하고 그냥가려고 하는순간
그차가 딱내앞을 막으면서 차를 멈춰가지고 나님은 잠깐 움찔하면서
잠시 정지 상태로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차의 창문이 열리더니
좀 우리 아빠 또래 같은 아져씨가 열린창문으로 나님을 보더니
갑자기 나님에게 차타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
나님은 순간 당황 했음..![]()
분명히 우리아빠가 아는사람도 아니고 내가 아는사람도 아닌데 갑자기
타라하면 난 어떻게 해야됨??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침착하게 안에 누구누구 있나 살펴봄..
그차안에는 우리학교 교복을 입고 팔에 깁스한것같은데...
좀 나이먹은듯한 ?? ㅡㅡ 사람이 뒷자석에 앉아 있었음.![]()
그래도 나님은 같은 학교 교복을입고 , 깁스한애가 있으면 학부모 겠지하고
긴장을 풀고 아무생각없이 탈뻔도 했음.....![]()
그런데 타려고 생각해보니까 엄마가 아침마다 하는말 생각남..ㅋㅋ
ㅇㅇ야 낮선사람 조심하고 아는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차타지 마라~
이말 기억나고 .. 나도 타기 좀 꺼림직해져서 그냥 안탄다고 그아져씨한테 고맙긴한데
그냥 나는 버스 타고 간다고 말함...![]()
그랬더니 아져씨가
왜?? 그냥 같이 타고가자 어짜피 같은 방향 인데
라고 그런말을 계속하면서 나를 타게 하려고 함..
순간 나님은 당황해고 좀 의심스럽기도 해서 그냥 아져씨 아들만 데려다가 주라고
하고 그런 안녕히가세요 라고 성실히 인사하면서 나님은 그냥 갔음.
그런데 내가 끝까지안간다고 하니까 아저씨 표정 급격히 어두워 지시면서 내인사는 씹고 그냥 차돌려서
가버렸음..
그떈 별로 안무서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쫌 무서운듯...![]()
이제 다시는 그런일 없게 조심해야 겠음.
이제 끝마치겠음 읽어준 사람들 THANK YOU ~
인데...
더무서운건
나는 지금 시험기간인데 이런거 쓰고 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