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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8월 방한 '男心 들썩'

대모달 |2011.07.02 21:14
조회 178 |추천 0

[한국경제신문 2011-06-29]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 Celeste) 8월 중순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격투기의 섹시 아이콘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이번 방한은 아시아 지역 매니지먼트 투어의 일환으로, 화보촬영, 방송·영화 출연 등의 다양한 국내 활동을 위한 프로모션 활동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UFC 에서 활약 중인 국내 선수들과의 팬미팅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격투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첫 공식 국내 방문 행사는 3월 UFN 데뷔전을 치렀던 정찬성 선수(코리안탑팀)에게 보냈던 러브콜의 결과가 이번 방한에서 어떤 만남으로 이어질지 국내 언론과 팬들에게 궁금증과 흥미를 더하고 있다.

올 8 월, 무더운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섹시 아이콘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매력을 기대하며 이번 방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 는 3 년 연속 UFC 올해의 링걸 1 위에 빛나는 옥타곤 걸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귀여운 얼굴로 폭넓은 남성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델, 가수,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 FHM, MA XIM, PLAYBOY 등 유명잡지의 커버모델로 활약하며 국내에서도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섹시 스타이다.

 

〈한국경제신문 민경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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