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여름이나 뭐다해서 덥다면서 흰티 입고 다니는데;;;
후~안에 나시 있고 했어요....쫌 속옷 살짝 보이는게...난감하단다..
그리고 아진짜 시발 남자화장실이 가깝다고 남자화장실 가서 손씻고 이닦는거 뭐냐
내가 여자화장실가면 씹변태 취급 받을꺼같은데;;
후~~치마는 왜그렇게 짧은거니?? 아니 길이를 줄일꺼면 통도쭐여서 안흘들리게 하던가 길이만 줄여서
계단 올라갈때마다 슬쩍쓸쩍 보인다... 불쾌하다...나는 왜 목디스크가 걸려야 하는가
다리 벌리고 의자에 않지마라 시발 개념이 없나 그냥 쳐오므리던가 길게하던가 허벅지가 반은 보여가주고..
아~그리고 마지막 으로 남길께요 흰티 입고 제발 크로스백좀 매고다니지마 꼭 가슴 사이에 선을 걸쳐가주고
더 도드라져서....이런 눈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몰라 사시가 될꺼같다...
다그런건 아닌데;;;혹시라도 불쾌하셨다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