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혼자식대로 해석해버려서 더 와닿고 슬픈건지.....
가사마다 뭐뭐한것처럼 하는 부분이 전 이상하게 너무너무 슬프네요
마치 혼자 바라는 아픈 상상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느껴져서요
마지막부분에 거짓말처럼 다시여기야 이 부분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랄까
(그냥 혼자만의 생각이에요ㅠㅠ)
에휴..지겹네요 하루하루가
이미 알고 있던 것처럼 Hello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Hello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반갑게 맞아줄 수 있겠니
기다린 널 가진 것처럼 Hello 무거운 날 버린 것처럼 Hello
널 오래 잊고 있었어 바보처럼 오랜만야 날 기억 하겠니
바라던 널 잡은 것처럼 (오랜 시간을) 그리던 널 만난 것처럼
차가운 날 녹인 것처럼 Hello 니가 와서 정말 다행이야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이제와도 되는 것처럼 Hello
우리 이제 다시 시작이야 정말 고마워 내게 와줘서
그래야만 했던 것처럼 (많은 시간을) 헤매인 날 즐긴 것처럼
사라진 널 반긴 것처럼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이미 알고 있던 것처럼 Hello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Hello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거짓말처럼 다시 여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