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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 hello란 노래..

23/女/0 |2011.07.03 03:39
조회 418 |추천 0

그냥 저 혼자식대로 해석해버려서 더 와닿고 슬픈건지.....

 

가사마다 뭐뭐한것처럼 하는 부분이 전 이상하게 너무너무 슬프네요

 

마치 혼자 바라는 아픈 상상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느껴져서요

 

마지막부분에 거짓말처럼 다시여기야 이 부분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랄까

(그냥 혼자만의 생각이에요ㅠㅠ)

 

에휴..지겹네요 하루하루가

 

 

 

 

 

 

이미 알고 있던 것처럼 Hello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Hello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반갑게 맞아줄 수 있겠니

기다린 널 가진 것처럼 Hello 무거운 날 버린 것처럼 Hello

널 오래 잊고 있었어 바보처럼 오랜만야 날 기억 하겠니

바라던 널 잡은 것처럼 (오랜 시간을) 그리던 널 만난 것처럼

차가운 날 녹인 것처럼 Hello 니가 와서 정말 다행이야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이제와도 되는 것처럼 Hello

우리 이제 다시 시작이야 정말 고마워 내게 와줘서

그래야만 했던 것처럼 (많은 시간을) 헤매인 날 즐긴 것처럼

사라진 널 반긴 것처럼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이미 알고 있던 것처럼 Hello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Hello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 거짓말처럼 다시 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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