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 6일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날!!! 6일의 여행입니다....
저희는...서울 가기 싫다며~~ 급 우울해졌다는 후문이;;;;;;;
마지막날은 저희 숙소를 출발로...공항까지 해안도로를 달리기로 하고,
지도와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여 쭉~~ 해안도로로 갔답니다.
비소식이 있다고해서....걱정했는데, 다행히 오후 5시 이후부터 비가 와서....ㅎㅎㅎ
아쉬운 마지막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번째로 쇠소깍을 갔어요. 우결에서 닉쿤과 빅토리아가 갔던 것이 생각나서~
여행지로 꼽았는데요. 그래서 가기전에 검색도 해봤는데...좋아보였어요!!!!
근데, 가보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바다가 이어져서...뭔가 느낌이 신기했어요!!!
밑으로 내려갔어요.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주차는 길가에 주르륵~해놔서....저희도 길가에...ㅋㅋㅋㅋㅋ
닉쿤과 빅토리아가 이용한 투명카약....가격이 좀 있고해서...저희는 그냥 구경만....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커플이 타야.....어울릴 것 같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잇!!!
진짜, 멋지더라구요. 바다랑 이어진 물이...더 파랗게 보여주더라구요~~~
재밌어보였는데....ㅋㅋ저희는 구경중...............^^;
쇠소깍 정말, 추천해줄 장소였어요. 경치도 너무 좋고~~~~~^-^
관광객에게 부탁한 ㅋㅋㅋ우리의 사진..........ㅎㅎㅎㅎㅎㅎ
바다랑 쇠소깍의 물이...연결되어진 곳!!! 밑으로 내려갈 수 있는데....
저희는...그냥 안내려가고 구경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안가를 따라서...쭉~~ 가다보니...안개에 우뚝 솟은 섬이 보였어요. 저긴 어디지?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멋지길래 길가에 차를 세워두고 사진을 찍었답니다. 이런것이 제주도 여행의 기쁨이 아닐까요~~~ㅋㅋㅋ
저희가 사진찍고 그러니까...지나가던 다른 차의 여행객들도 내려서 사진찍더라구요^^;;
비가 오려고해서..날씨가 점점 흐려려지고 마지막날이라는 아쉬움이 컷지만....ㅠㅠ 그래도 여행이니까요!!!!!
해안가만 달리다가....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지를 가봤는데요.
입장금지로 막아놔서...그냥 밖에 구경만 했답니다. 들어가지 말라고..줄로 막아놨는데도....
들어가서 구경하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구요~~~~;;;;;;;;;;
반대쪽에는 절경이 너무 멋지게 되어있었어요!!! 이래서....인생은 아름다워 촬영하면서....ㅋㅋㅋㅋㅋ
커플이 생겼나봐요. 아시죠??ㅎㅎ 남상미씨랑 이상윤씨........ㅎㅎ극중에서 커플이었는데,
실제로 커플이 된 것....제주도 구경하면서 느꼈어요!!! 제주도는 유흥시설보다...이렇게 자연과 함께있으니....
저절로 사랑이 싹트겠더라구요.....ㅎㅎㅎㅎ 이제 새롭게 시작할 커플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제주도입니다!!!!!!!!!!!
(우선...나부터-_-;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안가 쭉~~ 가다보니 잠수함 타려고 움직이는 해적선모양의 배도 발견.....ㅋㅋㅋㅋㅋㅋㅋ
잠수함은 비싸서 비추;;;; 그냥 배만 쭉~~ 내려갔다가 올라온다고 해요;;;;;
이곳은 협재해수욕장!!!!!!!!! 제주의 우도에서 서빈백사도 에메랄드빛의 바닷물이 인상적이었는데,
이곳도 마찬가지더라구요~~~ 너무 예뻤어요~~~ 물도 수심이 안깊어서....여름에 놀기 더 좋을듯!!!
바닷물이...정말 맑아요. 바다 비린내도 거의 안나고....ㅠㅠ 너무 좋아요........
어쩜...이렇게 바닷물이 맑은지..........^^
같이간 일행이...오죽하면, 바닷물인지 확인하려고 살짝 찍어 먹어봤다며...ㅋㅋ(아악! 짜!! ㅋㅋㅋ)
제 폴라로이드로 여행다니면서...이쁜 곳들은 한장씩 남겨주고....ㅋㅋ
필름이 비싸서...아껴서 썼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운 바다........아쉬운 제주여행...................뭔가....바다를 보면서 아쉬움이 뭍어나는 그녀들.....ㅠㅠ
제주도 공항 근처에 바닷가앞에 '노을언덕' 이라는 무인카페가 있어요.
회사 직원분에게 추천받아서 간 곳인데..........ㅋㅋㅋㅋㅋㅋ
손님이 직접 돈을 내고 직접 가져다 마시고, 먹고, 다음 손님을 위해서 설거지도 해놓고~
주인은 당연히 계시죠.ㅋㅋㅋ 커피가 원두라서 커피포트에 커피내려놓거나....
과자나 음료같은것이 떨어지지 않게끔..채워주는 역할을 하시더라구요~~~~
자유로운 카페인만큼...보는 눈이 많다는 얘기.....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 들어서면...커피향이 카페내에 가득해서...좋더라구요.ㅎㅎㅎ
근데, 카페 화장실은 금연인데....개념없는 손님이 담배를 피우는 일도--;;;;;;;;
화장실 들어가려다가 숨막혀서....다시 나왔어요.
밖에서 피면 되지...금연인 장소에서 궂이 피우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본인들이 원하는 메뉴를 골라서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면 되요.
원두랑 헤이즐럿커피.........^^ 저희는 향이 좋은 헤이즐럿을 마셔줬답니다.ㅋㅋㅋ
이곳에 본인들이 이용한 음료나 메뉴의 금액을 넣어주는 곳이랍니다.ㅋㅋㅋㅋ
자율적이지만...보는 눈들이 많습니다.ㅋㅋ양심에 맡깁니다!!!
황영조 선수도 왔다간듯...싸인이 붙어 있더라구요^^
노을언덕 카페는 2층까지 있는데요. 곳곳을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피아노 치는 공간도 써도 된답니다. 아...피아노 칠줄 알았으면 쳐봤을텐데.....;;;;
이곳은 2층!!!!
1층의 구조..... 약간....산장같은 느낌의 카페랍니다. ㅋㅋㅋ
겨울에는 장작을 이용한 난로를 피우나봐요. 겨울엔 운치가 있을 듯!!!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ㅋㅋㅋㅋ
손님들이 꽤 많더라구요.
저희는 창가를 바라보며...앉아서 과자랑 헤이즐럿 커피를 마셨어요.
창가 밖에도 공간이 있어요. 저희는 이때 날씨가 비가오기 시작하고 해서...
약간 쌀쌀하기도 하고...그래서 안에서 있었답니다. ^^
헤이즐럿 커피를 마시며....ㅋㅋㅋㅋㅋㅋ 음~~스멜~~~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의 또하나의 볼거리!!!! 다녀간 분들의 메세지들이 빼곡히 붙어있더라구요~~~
종이와 볼펜이 놓아져있어요. 여기에 앉아서 저희 일행도 한명씩 썼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또 오면...내가 쓴 것....찾아보는 재미도 있을듯^^ 이제....서울로 돌아가야할 시간이 돌아옵니다.ㅠㅠ
그럼...제주공항으로.........................엉엉~~~~~~~~~~~~~ㅠㅠ
비오는 제주공항..........하늘도 아쉽다고 울어주네요...ㅠㅠ -> 뭐래니;;;;
이번에는 첫날 출발날보다...ㅋ2시간전에 도착해서...짐도 미리 맡기고,
저녁도 공항에서 간단히 햄버거로 먹었답니다.
비행기 탑승!! 제주항공을 서울올때도 이용해주었죠^^
바로 탑승이 아니고, 공항버스를 안에서 타고....비행기까지 이동했답니다.
제주도의 일정이 정말~ 너무 즐겁고...여유로웠던 여행이었어요.
바다는 원없이 보구요.^^ 그래도 또 보고싶네요......ㅠㅠ
제주도여행은 언제 가더라도 즐거운 것 같아요.
단, 입장료나 식사비용들이 좀...관광지라서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여행도 좋지만, 가까운 우리나라!! 제주도로 가보는것도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