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생하면서 퍼오는데..추천도안해주고.......덧글도 안달고...집도안들어오내???
나...........하루종일..일화쓰고있는데...엘프인데..다른팬들위해..일화구해오는데...덧글안써요??추천안해요???............
집좀 들려주고..........올린 일화들 추천좀해줘요!!!!!!!!!!!!!
1
카아분이 동방한테 싸인받고 악수하려고 했는데
강친이 밀어서
캉: 놔! 내가 누구딸인줄 알어?!
강친 : 누구딸인데
캉 : 우리 아빠딸!!
동방이랑 강친 빵터짐
2
동방이 가장 기억에 남는 팬이라고 한분임
캉 : 빨리 문열어!!!!!!!!!!!!
동방 : 안돼요!!
캉 : 빨리!!!!!!!!!!!!!!!!!!!!!!!!!!!!!
동방 : 왜그러시는데요!!!!
캉 " 팥빙수 사왔다고!!!!!!!녹는다고!!!!!!!!!!!!!!!!
3
어떤 아키 팬분이 대기실에 들어갔는데 준수랑 말할 기회가 생겨서
캉 : 아키짱!
준수 : 아키가 뭐에요?
캉: 유수 공수가 바뀐거요.
준수 : 고마워요^^
그렇게 그 캉분이 나가고 대기싫 밖에서 안을 보고있는데
준수가 유천이 어게에 머리를 기대고 있었대요. 근데 그 아키팬분이랑 눈 마주쳐서
유천이 머리를 자기 어깨에 기대게 했다고
4
준수 : 박유천, 어제 니가 만들어준 김치찌개..
유천 : 맛있었다고? 고마워.
준수 : 나 속 이상해. 죽을 것 같애.
재중 : 솔직히 그건 아니였어.
창민 : 난 맛있던데...
근데 그 옆에서 가만히 게임하던 윤호가
윤호 : 유천아, 어제 김찌찌개는 정말 맛있엇어~ 근데 다음부터는 재중이한테 맡겨.
5
강친이 동방신기 스케줄 끝내고 지하철 타고 가시는 중이셨는데
강친 : 아 진짜 카시오페아 뭐 전쟁하는 분위기야.
라고 했대요.
근데 주변에 캉분이 있는 거 눈치채시고는
강친 : 그래도 난 카시오페아가 좋아.
6
천안 휴게소에서 "대전 카시오페아 회원 분들께서는 지금 곧 차가 출발할 예정이니 탑승 해주시길바랍니다"라는 방송이 나왔데요.
그러자 어떤 커플분이
커플 : 여기서 동방신기 욕하면 안되겠다.
7
어떤 카아 분이 길가다가 노는 언니들 만나서 삥 뜯길려고 하는데 일본인인척 하려고
캉 :(엄청빨리)도우시테키미오스키니낫데시맛딴다로우
노는언니 : 야, 쟤가 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버렸냐는데?
8
캉분이 콘서트를 갔는데 키가 작아서 잘 안보였네요. 살짝살짝만 보이길래 흥분해서 옆에 있던 강친한테 엎혔는데
강친 : 야! 내려와!!!!내려오라고!!!!!!!!
캉 : 이것만보고....이것만보고.....
8
캉분이 콘서트를 갔는데 키가 작아서 잘 안보였네요. 살짝살짝만 보이길래 흥분해서 옆에 있던 강친한테 엎혔는데
강친 : 야! 내려와!!!!내려오라고!!!!!!!!
캉 : 이것만보고....이것만보고.....
9
어떤 카아분이 애기 낳을 때 남편분 머리 쥐어뜯으면서 절정상태 일때
캉 : 재...재중아!!!!!!!!!
남편분 패닉상태
10
어떤 카아분 아버지가 옛날에 카메라 감독이셨는데 윤호가 맨땅 촬영할깨 아버지 친구분이
맨땅찍으셔서 윤호 보러 갔는데, 그분이 엄청 팬이셨데요.
그 때가 소송걸고 좀 많이 힘들때라서 그 분이 동방 노래 가사중 일본어로
'비가 내릴 때는 너의 우산이 되고 바람 부는 때는 너의 벽이 될께'
이 가사를 일본어로 외워서 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버벅 거리셨대요.
그걸 윤호가 알아채고는 그 분 안아주면서
윤호 : 진짜 우산이 되고 벽이 되주셔야돼요.
11
동방이 큰 공연장에 모인 카시오페아 펄레드 풍선 사진으로 찍고는 주변분들한테
동방 : 우리 팬들이다~
라며 자랑하고 다녔다고
12
재중이가 허그 활동할 때 닭꼬치를 사왔내요.
다른 멤버들은 맛있게 먹는데 윤호가 혼자 안먹고 일길래 재중이가 윤호 무릎에 앉아서
재중 : (귀엽게) 닭꼬치 맛있어, 안먹어?
이러니까 윤호가 말옶이 재중이 등에 얼굴을 묻었다고.....
13
어떤 캉분이 준수한테
캉 : 오빠! 유수가 좋아요, 아키가 좋아요?
준수 : 유수요...
캉: 아..깔리거 좋아하는구나
준수 : .......
14
팬사인회에서 준수가
캉 : 오빠, 이름옆에 하트 붙여주세요.
준수 : 네~
[from.준수♡]
15
재중이가 차 뒤에 비크 태우고 가는데 비크가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서 재중이 식겁해가지고 비크 다시 차안에 데려다놓음ㅋㅋㅋㅋㅋ
16
갓 결혼하신 주부캉분이 콘서트를 가셔서 윤호 실물보시고는
"윤호야!!! 널두고 결혼한 내가 미친년이다!!!!!!!!!!!!!!!!!!!!!!!!!!!!!!!"
17
용산 팬사인회에서 어떤 캉분이 준수한테
캉 : 오빠,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라면이 뭘까요~?
그래서 '오빠와 함께라면' 할려고 했는데 준수가 환하게 웃으면서
준수 : 뿌셔뿌셔요~~
18
카아분들이 밤 9시가 되면 이벤트 비슷한 걸로 다같이 라이징선을 부르기로 했음
근데 밤 9시가 되니까 여기저기서
"yo-you know"
이런소리가 들려 오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이해 안가시는 분 잘생각해 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어떤 딸이 아빠랑 같이 티비보다가 동방이 나와서 딸이 아빠한테 유노윤호 가르키면서 "누구게?"이러셨대요ㅋ
그러니까 아빠가 "유노윤호"이러셔서 딸이 놀라가지고 믹키유천 가르키니까
아빠 : 믹키믹키, 최강최강, 영웅영웅,시아시아
20
강친 :내놔
캉 : 싫어.
강친 : 내놓으라고ㅡㅡ
캉 : 싫어
캉친 :안내놔?!
캉 : 미친놈 하나도 안변했어.
이러면서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위에 있던 캉분들 다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어떤 캉분이 팬싸가서 윤호한테
캉 :제 이름 햇님이에요! 꼭 기억해 주세요!
했대요. 그리고 두번째 팬싸때 윤호한테
캉 : 오빠 제 이름 기억해요?
이랬더니
윤효 : 아..죄송해요...다음엔 꼭 기억할게요
라고 했대요. 그리고 세번째 팬싸때
캉 :오빠! 저 기억해요?
그랬더니
윤호 : 아...죄송해요
라고 그랬더니 뒤에서 강친이 아련한 목소리로
강친 : 햇님이.....
22
창민이가 자고있었는데 준수가 장난으로 창민이 입에 코딱지를 넣었음 그러니까
창민 : 형, 맛있어.또줘.
준수 : 얘 미쳤나봐!!
23
남캉이 팬싸에 갔는데 싸인받고 있었음
재중 : 남팬이네? 귀엽다~^^
했더니
남캉 : 재중아, 내가 너보다 형이야...^^;;
재중이 묵묵히 싸인만 했음
24
일본에서 파파라치들이 동방신기 사생활 털려고했는데, 맨날 지들끼리만 뭉쳐서 어디 놀러가고 여자따위는 없어서 스스로 그만둠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동방신기 라면집간거 기사냄ㅋㅋㅋㅋㅋㅋ
25
어떤분이 팬싸에서
캉 : 창민아, 누나가 왜 선글라스를 쓰고 온줄아니?
창민 :모르는데요
이 때 까지만 해도 시크촹이었지만
캉 : 네가 너무 눈부셔서 그래
창민이 빵터져서 완전 해맑게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예전 준수가 일본 쇼프로 나갔을때 만화 짱구가 나와서
준수 : 아,저 이거 좋아해요. 어릴 때 되게 많이 봤어요
이랬는데 일본에서는 짱구가 19세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본 엠씨들이
준수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아....소오데스...."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어떤분이 에셈콘에서 자기 친구분이 동해한테 슬로건 던졌더니 동해가 가져가길래 자기도 똑같이 준수한테 던졌대요ㅋㅋ
근데 그게 하필 준수 허벅지에 조카 격하게 맞아서 ㅋㅋ 준수가 폭풍야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분은
오줌지릴뻔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윤호랑 유천이랑 둘이서 공포영화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윤호가 골목길에서 귀신봐서 막 우니까
유천이는 뭔지도 모르면서 윤호우니까 형왜울어 이러면서 흐르긓릏긓흐그그긓극흐그흑 따라울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재중이가 나와서 너희 왜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하루는 유천이가 술먹고 들어오는데 숙소앞에 팬이 있길래 ㅋㅋㅋㅋㅋㅋㅋ
유천 :하...너는 내가 어디가 좋냐....
그러니까 그 팬분이 정색하면서
팬 : 저 시아준수 팬인데요ㅡㅡ?
유천이 민망해서 바로 들어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어떤 팬분이 믹봉을 사셨는데 그 믹봉이 6천원 정도하잖아요 ㅋㅋㅋㅋ 근데 너무 격하게 응원하다가 믹봉이 부러졌대요 ㅋㅋ
그래서 고칠려고 안간힘을 쓰고있는데 유천이가 그분 쪽으로 걸어오고 있었고 옆에 친구분이
친구 :야!!!!!!유천이와, 유천이 온다고!!!!!!!!!!!!!!!!!!!시바렁마야 유천이온다고!!!!!!!!!!!!!!!!!!!
이러는데 그 팬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 : 닥쳐봐!!!!!!!!!!!!!!!!!!!!!지금 믹키유천이 문제야?!!!!!!!!!!!!!!!!!
31
콘서트 스탠딩때 어떤 팬분이 믿어건 들고있는데 재중이가와서 가져감 ㅋㅋㅋㅋ 근데 그 팬분이 갑자기 울먹이면서
팬 : 야!!!!!!!!!!!내놔!!!!!!!!!!!!!!!!줘!!!!!!!!!!!달라고!!!!!!!!!!!!!!!!!!!!!!!양도받은거란말이야!!!!!!!!!!!!!!!!!!내놔!!!!!!!!!!!!야 이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어떤분이 학교 째시고 ㅋㅋㅋㅋ 학교 초록색 체육복 입고 창민이한테 싸인받는데 너무 잘생겨서
말도 못하고 엉엉 우는데 싸인보니까
To.개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박유천 하랑이 똥치우다 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유천이는 작곡할 때 맨날 어머님 들려드린다고 했음
근데 4집 자작곡 할때
유천 : 엄마,이거 제목 뭐로 할까?
엄마 : 너 엄마가 뭐로 하라고 하면 진짜 그걸로 할꺼야?
유천 : 당연하지!!
그래서 나온곡이 사랑안녕사랑
35
어떤 캉분이 유천이한테 싸인받는데 옆에있는 창민이가 너무 잘생긴거임 ㅋ 그래서 계속 창민이 쳐다보는데
유천이가 "저기..." 이래도 못들으시고 ㅋㅋ "저기..싸인 다됐는데..." 유천이가 이러니까 그제서야
"(창민이 보면서)아,감사합니다" 이러고 받았는데
p.s-창민이 잘생겼죠?
36
준수가 일본활동 때문에 바빠서 은혁이 생일날 문자도없고 전화도 없어서
은혁이가 섭섭해하고 있었는데, 예성이가 은혁이보고 밑에 성물있다고 내려가 보래서
내려갔더니 준수가 있었음
37
SS501 팬싸때
영생 : 이름이 뭐에요?
팬 :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영생 :아...닉네임이?
팬 : 동방완전 사랑이요
영생 : 네..?네?
이소문듣고 트리플리 열받아서 동방 팬싸때 창민한테 싸인 받으러 감 ㅋ
창민 : 이름이?
트리플 :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창민 : 네
to.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쿠창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그래서 그 트리플분이 이번엔 유천이한테 가서 싸인받는데
유천 :이름이?
트리플 :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유천 :집에 가서 직접 쓰세요
하고 to.만 적어줬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팬싸에서 팬분이 준수한테
캉 : 오빠! 대통령 선거의 반댓말이 뭐게요?
준수 : 음...모르겠는데..
캉 : 대통령 앉은거요! 재밋죠?!
준수 : 네...^^
p.s-다른사람 앞에서 하면안돼요
40
창민이 UFO문잨ㅋㅋㅋㅋㅋ
캉 : 엪티들이 카아 밟는데요!
창민 :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어느 인터뷰에서 유천이가
유천 : 준수씨를 보면 베이비 블루가 생각나요
그리고 다른 인터뷰에서 제일 좋아하는 색이 뭐냐하니까
유천 : 베이비 블루요.
42
창민이가 데뷔전에 학교에서 막 얼굴 창백해지고 땀흘리면서 끙끙대니까
친구가 막 집에 가라고 했대요 근데 창민이가 정색하고 안가니까.
친구: 야, 너 미쳤어? 얘 땀나는거봐. 수업이 그렇게 중요해? 얼른 집에가.
창민: 안가.....(땀흘리며) 안가...
친구: 야, 너 진짜 왜그래!
창민: 오늘......점심...................스파게티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창민이 스파게티 2그릇 먹고 ㅋㅋㅋㅋ
그다음날 학교 못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우리 동방들 BBQ광고할때 ㅋ
이운재: 저기...영웅재중씨...
재중: 네?
이운재: BBQ치킨 잘먹고있어요 ^^
재중: 아..아니, 저희 동방신기는 그냥 모델.....
이운재: 앞으로도 치킨 열심히 만드세요 ^^
재중: (울상) 아니..저희는 그냥...모델입니...
이운재: 치킨 주실때 치킨무도 많이 주시고요 ^^
재중: ...............^^...................;;
44
캉: 오빠!
창민: 네^^ 안녕하세요^^
캉: 어제 폭주족들이 저희한테 욕했어요!
창민: ................
캉: 욕했다니까요!?
창민: 죄송합니다..저희가 힘이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징챠ㅋㅋㅋㅋㅋㅋㅋㅋ
45
믿어요때 재중이가 감기 엄청 심하게 걸려서 목캔디를 계속 씹어먹고 있었음.
그 통에들은 파란목캔디 반정도 없어질때까지 계속 씹으면서 아아- 아아- 이러니까
매니저가 "야, 김재중. mr 깔아줄테니까 그냥 불러라." 이랬대요.
근데 재중이가 씹고 목캔디만 먹으니까 또 매니저가
"야, 너 그러다가 진짜 목상해. 그냥 립싱크해." 이러니까 재중이가 인상 팍 찌푸리면서
"형, 왜그래요? 지금 우리가 댄스곡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하고 매니저한테 대드니까
매니저가 "야, 너 가수안하고싶냐? 그냥 립싱크해!" 이랬대요.
그랬더니 재중이가 하는말
재중: 어떻게 그래요. 팬들이 우리 목소리 들으러 왔지 입 벙긋거리는거 보러 왔어요?
댄스곡도 아닌데, 어떻게 그래요.
그러고는 목캔디 한통 거의다 비우고 노래불렀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6
데뷔전엨ㅋㅋㅋ
창민이가 야동보는데 엄마가 들어오시더니 왜 이런걸보나고 물었음.
창민이가 하는말
"엄마는 이거 안보고 저 낳으셨어요?"
ㅋㅋㅋㅋㅋ조카 당당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ㅋㅋㅋ그래...ㅋㅋ
47
창민: 이름이뭐에요?
캉: 한가인이요
창민이가 아무말없이 싸인해줘서 종이보니까
to.이름이없음
p.s-사칭하지마세요^^
ㅋㅋㅋㅋ뭘 사칭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팬싸에서 어떤캉분이 재중이 손바닥에 자기 이름 적어놨음.
그걸본 다음 캉분이
캉: 오빠, 손바닥에 낙서하면 담배 몇갑피는 거랑 똑같아요.
이랬더니 재중이가
"아까 그분 잡아와요."
49
기범이가 창민이한테 진지하게 자기는 시한부인생이라고 이제 몇칠 못산다고 해놓고 3개월동안 잠수탔음.
창민이는 잠수탄거모르고 막 기범이한테 엄청 연락하고 그랬는데 3개월동안 연락이 안되는거임.
그러다가 3개월 후에 사무실에서 울어가지고 퉁퉁 부은눈으로 기범이 만나서
창민: 어!! 기범아 ㅠㅠㅠㅠㅠ 아프다며ㅠㅠㅠㅠ 왜왔어ㅠㅠㅠㅠㅠㅠ 병원가야지 ㅠㅠㅠㅠㅠㅠㅠ
했는데 기범이가
"어..?어? 나 그거 연기연습 해본건데..."
ㅋ
ㅋ
.
.
.
ㅋ
어서가서 빌어........ㅋㅋㅋ...
50
준수랑 혁재 학교다닐때 수학시험 봤는데 준수가 1개맞고 혁재가 2개 맞아서
혁재가 준수한테 내가 너보다 더 많이 맞았다고 엄청 생색냈음.ㅋ
근데...알고보니 준수는 4점짜리 하나맞고 혁재는 2점짜리 두개 맞..ㅋ읔ㅋㅋ
결국은 그게그거ㅋ
51
어떤분 아는분이 코디분들이 많이 계셔서 아이돌 얘기를 되게 많이 듣는데
이상하게 동방신기 얘기는 안해서 동방비리는 왜 얘기 안해주냐고 하니까
동방은 깔거없다고. 매너하면 동방신기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는 익을수록 고개숙인다고, 진짜 엄청 착하댔음.
특히 매너중에서도 유천이가 최고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 쵸니 ㅠㅠㅠㅠㅠㅠㅠㅠ
52
창민이 아버님께서
"윤호는 리더라서 그런지 말도 많이하고 그러는데 우리애는 막내라서 그런지 말도 잘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님........속고계십니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53
준수가 휴가때 집에갔는데 휴가중에 어머님 생신이 있었음.
그날 새벽, 준수가 자는데 어머님이 이불덮어주려고 들어갔는데 준수가 꽃바침 하면서
"엄마, 선물~~~ㅎㅎ"
이랬다는....................하......................................천사시아
54
동방신기가 일본활동 처음할때 일본으로 떠나기 전에 벤안에서 캉들한테 쪽지하나 써서 던져줬는데
받아서 펴보니까
'보고싶어 어떡해 바람피면 알죠?'
ㅠㅠㅠㅠ니넬두고 바람피는 것들이 미친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5
음식점에서 어떤 훤칠한 남자 둘이서 안가고 계속 카운터에 서있길래 보니까 정윤호랑 박유천 ㅋㅋㅋㅋ
윤호는 그냥 멀뚱멀뚱 서있고 유천이는 주저앉아서 계속 신발끈을 묶고 있었음.
묶고 풀르고 묶고 풀르고 조카 무한반복을 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윤호가 "으휴, 내가 산다 사!!" 이랬는데 ㅋㅋㅋㅋ 유천이가 웃으면서 "끄래~^ㅇ^"ㅋㅋㅋㅋㅋ
그러고서는 나갈때 박하사탕 한주먹 쥐고 나갔다는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어떤 캉분이 유타로 동방한테 '답장안해주면 오늘 삑사리'
라고 보냈는데 재중이나 준수는
'미워ㅠㅠ' '삑사리나면 너부터 생각할거야..' 이런식으로 귀엽게 보냈는데
창민이는 ㅋㅋ
'죽고싶냐?'
아니....................미안..............................
57
강친들이 동방한테 달라붙는 캉들한데 막 뭐라해대면서 밀치니까 윤호가
윤호: 저기, 그쪽이 나 경호할 권리는 있어도 내 팬들한테 막 대할 권리는 없는것 같은데.
했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8
정말 추웠던 겨울날 사생들이 숙소앞에 모여있었는데 재중이가 창문에 입김 불어서
'바보들 사랑해' 써준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생들한테도 잘해주는 우리 재중이 ㅠㅠㅠㅠㅠ
59
유천이가 술먹고 윤호등에 엎혀가면서 한말
유천: 너무 힘들어, 엄마도 보고있고 유환이도 보고있고 그리고 카시오페아도 보고있고 그래서 잘보이고 싶어서
라이브도 하고 춤도 열심히 추고 고음도 막 하고 그러는데 준수는 귀엽고, 창민이는 멋있고, 재중이형은 약한것 같으면서도
강찬 남자다운 이미진데 나는 그 무엇도 아니고 그냥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일 뿐이야...
그래서 노력하는데 고음하고 힘들어 죽을것 같아도 팬들 보여주려고 막 웃으면서 춤추고 노래하는건데
카시오페아는 아닌가봐... 나는 멤버들이랑 너무 차이나.
멤버들이랑 나는 너무 달라. 천식때문에 노래도, 춤도 많이 부족해..
....................................아닌데 ㅠㅠ유천이 너무 잘하고 있는데....
언제적인지는 몰라도 유천이가 이렇게 마음고생 했다는거 너무 슬프다...
유천이는 그냥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아니라 정말 너무나도 소중한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인데....
60
에쎔콘서트때 그날따라 캉들이 진짜 예뻤다고함ㅋ
막 빨간풍선 들고있고 그랬는데, 준수가 혁재한테 "야, 오늘 우리팬들 너무 이쁘다."
그랬는데 혁재는 "아닌데, 우리팬들이 더 이뻐." 이래서 둘이 옥신각신 하다가
결국 스텝한테 누구팬이 제일예쁘냐고 ㅋㅋㅋ 그래서 스텝분이 당황해가지고
"카..카시오페아?" 이랬더니 준수 완전 으쓱해져가지고 의기양양하게 혁재 보면서
"봤지~~~~~?" 이랬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초창기때 우리 촹이 팬이 좀 부족했지
아, 일화 적을때마다 너무 뭉클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래서 팬분들이 선물주면 항상 창민이는 "누구 갖다 드릴까요" 이랬다고 함 ㅠ
그래서 어느날도 마찬가지로 어떤 팬분이 창민이한테 선물을줘서 창민이가 웃으면서
"누구 갖다 드릴까요" 이랬는데 그 팬분이 울먹이면서
"최강창민이라는 멋진 사람한테 갖다주세요."
이랬다는....................ㅠ 아직도 창민이는 그 분 잊지 못한다고
아.......창민아....나는 7년째 너만을 바라보고있단다ㅠㅠ
62
어떤 팬분이 팬싸에서 막 창민이 한테 안겼는데
창민: 이러시면 안돼요
캉: 근데?
창민: 이러시면 안돼요
캉: 근데?
창민: 이러셔도 돼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
캉이 준수한테
캉: 오빠너무 이뻐요~
이랬더니 ㅋㅋ 준수가
준수: 그래, 넌 참 잘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새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창민이가 동방신기에서 자기는 큰 비중이 없다 이랬는데 ㅋㅋㅋㅋ
그날 팬들이 난리나서 막 찾아가가지고ㅋㅋ
근데 그중 한분이
"오빠! 창민오빠! 오빠가 왜 비중이 없어요!!" 이랬는데 창민이가 그냥 가길래
그분이 더 흥분해서 "야!!!! 심창민!!!! 니가 왜 비중이 없어!!!! 왜!!!!"
이랬더니 ㅋㅋㅋ 창민이가 뒤돌면서
"배고파서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기쁜우리 젊은날에 출연했는데 노홍철씨가 준수에게 만약 자신이 여자라면
동방신기 멤버들중에서 누구를 남자친구로 삼고 싶겠냐고
물어봤는데 준수가 유천이라고 대답해서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까 "울리고싶게 생겼잖아요" 이랬음ㅋ
그래서 노홍철씨가 유천이한테도 물어봐서 유천이가 준수라고 대답하니까
준수가 정색하면서 "필요없어" 이랬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튕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어떤 인터뷰를 해도 유천이에게서는 '준수' 가 빠지는 날이없다.
⑴ 준수의 목소리는 내게 다이아몬드다
⑵ 기분이 안좋아 우울한 채로 숙소에 들어온날 들어오자마자 들리는 준수의 웃음소리에 우울했던 기분이
깨끗하게 사그러진적이 있다
⑶ 김준수는 남자도 반하게 만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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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분이 유타로
캉: 김준수바보
창민: 카시오페아는 참 똑똑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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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덮밥을 먹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준수가 장어덮밥을 너무 좋아해서 자기꺼 다먹고 모자르니까 유천이꺼
덜어서 먹는데 유천이는 그거 보고도 아무말도 없이 계속 인터뷰 하고 준수는 옆에서 냠냠 먹고.
ㅋ 다정한 새끼 ㅋ
+자체영상자료(히츠마부시)
추천해......추천하란말야!!!!!!!!!!!! 안그럼...OMR밀려쓰게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