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것이 있으면 이웃과 나눠먹었던 일부 안산사람들이 그립습니다.
내가 칭찬하고 싶은 안산사람들은 과거 제가 안산주공 아파트 911동에 살았을때
저희한테 친절하게 대접했던 착한 사람들입니다.
무려 15년전의 일인데 제가살고있는 경상도에는 물론 착하게사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악하고 논리적으로 상대를 설득할 생각하지않고 욕설부터 사용하고 다른사람들을 배려하지못하는
마치 범죄자들의 소굴같아서 안산사람들이 그립습니다.
제가 살았을때 당시 저의 아파트앞에는 교회가 있었는데 이름은 안산동산교회입니다.
물론 안산동산교회는 본당을 본오동으로 옮긴다음에 현재는 사동으로 옮겼고 고잔동 주공아파트에
있는 안산동산교회는 기쁨이동산교회가 되었답니다.
올바른 인격의 담임목사님께서 계셨던 안산동산교회랑 가까워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들이 생각해보닌깐 참으로 친절했습니다.
예를들어서 아파트에 새로 이사온 사람들이나 집안에 경사스런 일이 생겼던 사람들은 내가 살고있는 동네처럼
자기들만 쳐먹는게 아니였고 맛있는 간식들을 모두 이웃들한테 나눠줬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다른 이웃들한테 나눠줬던 기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람들은 친절하게 저희가족들을 대접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닌깐 어렸을때 안산동산교회 다녔던 학생들을 미워했던것을 회개하고싶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안산은 안산동산교회 덕분에 발전한 도시가 분명합니다.
안산동산교회가 없었다면 안산은 없었을것입니다.
안산동산교회는 안산의 영웅이라고 평가받아도 아무도 거절하지 못합니다.
교회를 자랑할려는것이 아니라 내가 고잔동 주공아파트에 살았을 당시에 사람들이 친절했던것이
아무래도 안산동산교회의 영향이 아니였나 생각되서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립니다.
안산동산교회가 재단으로있는 안산동산고등학교는 안산에서 가장 공부잘하는 학교가 되었습니다.
저는 안산동산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한테 부럽다는 말을하고 싶습니다.
안산동산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명문대학으로 진학하고 유명해지닌깐 안산이란 동네가 저절로 발전하게 됬습니다.
지금은 몰라도 그때 당시에만 해도안산에는 시험기간에 학생이 연애를하거나 게임을하면 자기 가족들한테 질책을 받습니다.
반대를 하는것은 상관없지만 건전한 댓글로 반대 부탁드리고 저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격을 모욕하는 내용의 댓글들은 반드시 댓가를 받을수있게 할것이닌깐 다른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댓글을 달던가 아니면 그냥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