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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스튜디오/디아뜨르/바이라뷰티/민트웨딩

박미향 |2011.07.03 20:53
조회 114 |추천 0

 엉엉엉엉...

올제스튜디오 너무 오래 찍는다..7시간이나..

 

신랑신부가 잘하니까 망정이지..못했으면...엉엉...

 

올제스튜디오는 일단은 신랑신부가 한 몸매, 한미모를 하는 사람에게 강추..

그리고 성격이 느긋하고...인내심이 많은 커플에게도 추천..

스튜디오 촬영팀이 혼신을 다하는거 같다..

자체 평가가 있다고 한다..

음음음..힘들겠군..

 

 

올제는 1층, 2층, 3층에서 찍는다..

공간이 굉장히 넓다.

그리고 주차장은 완전 무료..

 

화려한 웨딩드레스샵인 디아뜨르에서 그나마 가장 화려하지 않은 웨딩드레스 3벌로 확정...

참참참...올제는 신랑 연미복보다는 턱시도가 어울린다.

그리고 아이보리나 회색보다는 블랙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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