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저는 음슴체니 뭐니 아직 잘 모르는 관계로 ㅠ_ㅠ
그냥 평소 말투로 갈게요 ㅋㅋㅋ 이해바라구요.
음 그냥 제 동생에 관련된 이야긴데요
안 웃겨도
아.. 이런 동생도 있구나
하면서 보시면 될듯 합니다 ㅋ
★
이건 제가 5~6살 쯤? 때 예긴데.
동생이랑 제가 1살차이 나거든요 ㅋㅋ
그래서 진짜 싸우기도 엄청 많이 싸워요 ㅋ
(나만그런건가? 나만쓰레기라 1살 차이 난 다는 이유로
동생이라 많이 싸우나?)
그때 엄마가 외출하시고
저랑 동생이랑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엄청 싸웟어요
그때 엄마 들어오시고 저랑 동생이랑 손들고 있었 거든요
근데 아 ㅡㅡ 이녀석이 자꾸 옆에서
비비 꼬면서 막 으으... 이러는 거예요.
왜 그러냐 했더니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한테 말씀 드려
이랬더니
"엄마...(몸 베베 꼬면서) 나 ...화장실 가고 싶어"
엄마는 벌 서는 중인데 뭘 가냐고 안된다고 하셨거든요 ㅋㅋ
아 그랬더니 이 녀석 계속 몸 베베 꼬면서 ㅋㅋ
으으...아... 이러면서 참곸ㅋㅋㅋㅋ
엄마가 도저히 안되겠따 생각하셨는지
"에휴, 화장실 갔다와"
그러셨는데
동생이 ㅋㅋㅋ
.
.
.
엄마...나 쌋어...
ㅋㅋㅋ바지에서 음,,,그,,,움,,,노란 액체극 읆ㅇ러ㅣㅁ~
그거 있잖아요 ㅋㅋ 지금 뭐 목고 계실 분들위해서 ㅋㅋ
바지에서 액체가 세고 있고 ㅋㅋ
걔는 서럽게 막 울고
아 진짜 벌이고 뭐고 빵터졌음 ㅋㅋ
지금 말하면
쪽팔리다고ㅋㅋㅋ
+하나더 추가
아, 음 이건 웃기지 않는데요
(첫번째 얘기도 웃기진 않았지만;)
한 14살쯤에?
커피포트 다 아시죠?
가스레인지가 필요없고
콘센트만 연결해 버튼만 딸깍 눌러주면 몇분 있따
물 보글보글 끓는거
선생님 오셔서
커피 대접하려고 동생한데 물좀 끓여
이랬더니 걔가 엄마가 했던거 본건 있어서
커피포트를 딱 집더라고요
그러더니 물 넣고
.
.
.
.
가스레인지에 올려놔??!?
깜짝 놀라가지고
야 이런 ㅁㅊ새1ㄲ야 !!!!!!!!!!!!!!
진짜 본의아니게 ㅡ///ㅡ
욕...이 나오고
커피포트는 녹아서 형체를 알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잘가...커피포트....
지금 아마 이걸 보고꼐시는 분들은
ㄱ-...이걸 보고 지금 웃으라고,,,
딱 맞췃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