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20년동안을 엄마없이 “직장다니랴 아이둘 키우랴” 뼈 빠지게 고생하면서 아들 둘을 키운 보람이 있었는지 이 “아빠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아직 돈은 없지만 갸륵한 사랑 담아아빠께 드리는 편지형식으로 인터넷에 글 올린 아들이 있어 혼자보기 아까워서 퍼왔습니다!
앞전 메스컴에는 “세 아들을 엄마없이 키우다 아빠가 자살한 사연”이 기사로 올라 왔었는데이 두 사건의 차이점은 한쪽은 “돈은 없어도 아빠를 극진히 사랑한다는거” 아빠가 자살하신다른 한쪽은 “아들 셋이 실업자에다 아빠랑 다투다 그랬다는거” 조그만 차이지만 엄청나죠!
“돈은 없어도 아빠를 극진히 사랑한다?” 이거 말 안되는거 같지만 어쩌면 아빠가 가장 가장원하는 것이 바로 이거죠! 엄마없이 20년동안 홀아비로 악전고투하며 너희들을 길러온 것을“아들들이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한몸처럼 사랑한다”면 사실 아빠는 더 바랄게 없는것입니다
어떤 책에도 보면 큰 아들은 “돈을 아빠한테 많이 갖다바쳤지만” 이사랑이 없었기에 아빠는이 아들과 괴리감이 있을 수밖에 없었지만 둘째아들은 돈은 없어서 아빠께 드리진 못했지만저 위 아들처럼 “사랑이 있었기에” 이 아빠는 항상 '둘째와 소통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었죠!
바로 이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가지 법칙이 있는데 하나는 자연계+육체의 법칙인 곁도는사랑이고 다른 하나는 생명의 법칙인데 이것은 심연(深淵)에서 우러나오는 ‘속 사랑’입니다!육은 언제나 쾌락을 찾아 곁돌뿐이지만 심연에서 나오는 진실한 사랑은 영원히 하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했으니 참사랑이 무언지 알고자하는분은 들어가 보시기바랍니다http://kr.fun.yahoo.com/NBBS/nbbs_view.html?bi=1403&bt=&page=&mi=957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