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
안양사는 18살 고등학교 남학생입니다 .
제가 중2때 정말로 죽엇을(?)수도 있었던 일을 써볼까 합니다.(죽는건 쫌 아닌가...ㅋㅋ)
여튼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치네요. 안양 무서음...
긴장감을 위해 음슴체는 패쓰![]()
자 그럼 본론으로 ㄱ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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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제가 중2때 학원끝나고 집에가는 길 이었어요.
저는 학원을 다녔었는데 학원을 가는날이었어요. 학원을 끝나고 10시쯤?
집에 가려고 했어요.
학원에서 집까지는 걸어서 15분 인데 막 빌라들 많은 그런 길 있잖아요
골목도 많고 !!
그런 길로 집 쪽으로 가고있는데 막 누가 뒤에서 진짜로 계속 따라오는거에요 무섭게.....![]()
(그떄 진짜 매우 무서웠어요. 진짜 !...)
정말 잔뜩 쫄아가지구 멀리 슈퍼가 있길래 들어가려했는데 닫혀있는거에요 .
와 이놈의 슈퍼 ㅡㅡ... 날 배신했어...
그래서 마침 거기 진짜 완전 친한 제 베프가 살고 있는데 그때 있엇던 곳에서
멀지 않아서 바로 방향을 바꿔서 가려하는데 !!!!!!
아오.... 이 뒤에 따라오던 남자가 제가 오는 방향으로
계속 오는거에요 !!
진짜 식은땀 뻘뻘
나면서 가다가 친구 집에 도착해서 후다닥 들어갔죠.
친구네 부모님 다 계셨는데 제가 상황을 설명했는데 친구네 아버지께서 확인해보러 나가신다는거에요.
전 그래서 친구 집에 있고 친구 아버지께서 나가셧어요. 근데 나간지 얼마 안됬는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난거에요 저하고 친구 완전 놀래서 나갔는데
기름통 있죠? 그 주차 못하게 하는거 그게 2개있는데 쓰러져있고 아저씨가
집으로 들어오시고 계셧어요.
뭔 일이야 하고 가셧는데 아저씨 허리를 칼에 찔리셔서 옷이 빨개 질 정도로 피가 나시는거에요......
막 숨도 가쁘게 쉬시고 근데 아저씨가 "괜찮으니까 빨리 신고해" 라고 하시더니
다리에 힘이 풀리셧는지 그 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으셧어요.
바로 핸드폰으로 119에 신고하고 아저씨는 병원으로 가셧습니다 .
다행히 큰 문제 없으셔서 지금은 흉터만 조금 있으세요
칼이 그 뭐지 면도칼? 같은 거였데요. 큰 칼은 아니였다는데 그래도 위험하죠...
그떄 친구 아저씨께 정말 뭔가 죄송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때 친구 아저씨 아니셨으면 위험했을 뻔했네요![]()
감사하다는말 전하고싶습니닼
이걸로 제가 진짜 무서웠던 경험은 끝입니다.진짜 실화에요 !!!!!!!
그때 생각만하면 지금도 후들후들 떨릴정도로
무섭네욬ㅋ......
여러분도 밤에 다닐떄 조심하세요 .......
이거.. 어떻게 끝낼까?
누가 뒤에서 따라온적 있으시면 추천!!!!![]()
이런일 당하시기 싫으시다면 추천!!!!![]()
남녀노소 모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