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wear Spring/Summer 2012 Ready-toWear Paris
Paul Smith
정말 대단한 감각을 가진 디자이너임에는 틀림없는것 같다.
색이 많지 않음에도, 이렇게 다채로워 보이고,
연륜이 있음에도 어쩌면 연륜으로 인한 감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단한것 같다.
젋고 또 밝다.
개인적으로 수트가 너무 이쁘다.
바지의 라인도, 평범한듯하지만 계속 눈이 간다..
오래오래 멋진 옷 보여주셧으면 좋겠다.
Menswear Spring/Summer 2012 Ready-toWear Paris
Paul Smith
정말 대단한 감각을 가진 디자이너임에는 틀림없는것 같다.
색이 많지 않음에도, 이렇게 다채로워 보이고,
연륜이 있음에도 어쩌면 연륜으로 인한 감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단한것 같다.
젋고 또 밝다.
개인적으로 수트가 너무 이쁘다.
바지의 라인도, 평범한듯하지만 계속 눈이 간다..
오래오래 멋진 옷 보여주셧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