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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사람은알고,모르는사람은 모르는두번째

달콤한여자 |2011.07.05 09:58
조회 61,674 |추천 201

우와 음 심장을 부여잡고 겨우겨우 쓴글이

추천을 담아갈진 상상도못했는걸 *-_-*

나님 너무너무 흥분해서 손이..ㄷㄷㄷ...덜덜 떨린다냐옹짱


귀신님 - 못생겨...겼다...... 나님이뜨끔했잖아 !!

박상진님 - 얼레리꼴...레...ㄹ ㅣ...나님도 사실 어제 .. 엄마랑잤단다...

띵가님 - 나님...2편 쓰는건 모두 당신때문임 !!!

오지배님 - 으흐흐..사실 나님도 오지배님 추종자 중 한명이라능^0^

페코님 - 우쮸쮸 놀래쪄 ? 나님도....심장덜렁거림..

 

 

자자 오늘도 쓸데없는잔말이 너무길었던거지 ..으흑 ..

넘어가기이전에 한가지만 말할래

 

 

 

 

 

 

 

 


반대누규야 !!!!!!!!!!!!!!!!!!!!!!!!!!!

2명 내가 찾을거야꼭

 

 

 

 

 

 

 

 

 

 

널 밤새도록 사랑해주겠어

 

 

 

 

 

 

 

 

 

1

정신지체를 앓던 아들이 사라졌다. 한참을 찾아도 아들을 찾을수 없었다. 하지만 아들의 소식을 들었을때에는 이미 죽었을때였다.

 

공안당국에서 아들의 시신을 보관중이니 찾아가라는 것이었다.

 

우리 가족은 아들을 확인하기 위해 당장 가게를 닫고 공안 당국의 안치소에 갔다.

 

싸늘한 시신이 되어버린 아들.

 

하지만 우릴 더욱 분노케 했던것은 아들의 몸이었다. 없어지기 전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몸이

 

이미 한번 열었다 닫아 놓은듯 흉측하게 꿰매져 있었던 것이다.

 

난 옆에 서있던 공안에게 물었다.

 

"아니. 제 아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입니까"

 

"거... 시체나 들고 갈것이지 말이 많구만. 어여 데리고 가시오"

 

싸늘한 반응만 보이던 공안은 자리가 불편한지 밖에 나가 담배를 태우기 시작했다.

 

잠시후 공안이 비장한 얼굴을 하고 내게 왔다.

 

 

"저... 사실은 말이오. 당신네 아들 유괴 된겁니다."

 

"???"

 

유괴라니. 그렇다면 유괴범은 잡았단 말인가.

 

 

"그..그럼. 유괴범은 잡았습니까?"

 

"잡을 필요도 없지요....... "

 

공안이 주위를 둘러보더니 내귀에 바싹대고 속삭였다.

 

"요즘 닥치는대로 잡아다가 장기매매를 해대는데 당신 아들도 걸렸나 보구려. 미안하게 됐소. 아마 고아인줄 알고 데려왔을 것이오."

 

난 할말을 잃고 그자리에서 주저 앉았다.

 

어려운 집안 살림에도 우리 가족에게 희망을 안겨주던 아들녀석이 공안에 끌려가 장기 적출을 당하고 죽어버리다니.

 

너무나 비통했다.

 

 

난 이 사실을 주위에 알리고 공안당국을 상대로 고소를 했지만 모두 기각당했다.

 

 

 

아직도 내 아들은 신장도 허파도 심장도 없는채로 안치실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드래그

 정신지체를 앓던 아들이사라짐.. 장기가없는상태로 발견됨..

고아인줄알고 잡아다가 장기매매 함..

 

 

 

2

야근하고 돌아가는 길.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물에 빠진 생쥐 꼴로 돌아왔다.

 

어딘가에서 비을 피하고 오고 싶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가 나오는 시간이라 급히 올 수 밖에 없었다.

 

이래서 혼자 사는 건 불편하다.

 

속옷까지 젖었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목욕했다.

 

하루의 피로를 따뜻한 물로 씻겨 보낸다.

 

웃음소리가 들린다.

 

이미 드라마가 시작한 모양이다.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집이 어둡다.

 

마음이 급해서 조명도 켜지 않았던가.

 

어둠에 익숙해지지 않은 눈으로 어두운 방에서 일단 전원을 찾는다.

 

코드……. 코드…….

 

코드를 찾아내고 전기를 켠 순간,

 

나는 눈치 챘다.

 

 

 ↓드래그

피곤한 몸을 씻고자 ,바로 화장실로들어감..

본인은 tv를 켠적이없음

근데 웃음소리가 남...

내방에 내가아닌 누군가가 있다..

 

 

 

3

"여보세요"

 

전화기 너머에서 어린소녀가 말했다

 

"여보세요?얘야 아빠다

엄마 옆에 있니?"

 

로버트가 말했다

 

"엄마 지금 옆에 없고 프랭크삼촌하고 위층방에 있어"

 

짧은침묵이 흐른 뒤

 

"프랭크삼촌?너한테 프랭크라는 삼촌이 어디있다고?"

 

"프랭크삼촌 말야!지금 위에 엄마랑 같이 있다니까요"

 

"거참 이상하구나 여하튼 알았다

그럼 지금부터 아빠가 하는말 잘듣거라

우선 수화기를 잠깐 내려놓는거야

그리고 층계를 달려 올라가 방문을 두드리고

아빠가 방금 집 앞에 차를 댔다고 외치는거다 알았지?"

 

"알았어"

 

몇분뒤 소녀가 전화기로 돌아왔다

 

"아빠가 하라는대로 했어"

 

"그랬더니?"

 

"엄마는 옷도 안입고 침대로 뛰쳐나와 2층을 마구 헤집고 다니더니

계단 앞에서 넘어져 굴러떨어졌어

엄만 지금 계단 밑에 누워있는데 목이 삐뚤어져있어

죽었나봐..."

 

"이걸 어쩌지?그럼 프랭크삼촌은?"

 

"삼촌도 옷을 하나도 안입고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막 흥분해서

뒤쪽 창문으로 뛰쳐나가 수영장으로 뛰어들었어

그런데 삼촌은 아빠가 지난주에 수영장물을 빼버린걸 몰랐나봐?

지금 수영장 바닥에 누워있는데 꼼짝도 안해

삼촌도 아마 죽었나봐"

 

한참이 흐른뒤 로버트가 말했다

 

 

"수영장이라고?얘야 너희집 전화번호가 혹시 555-3800번 아니니?"

 

 ↓드래그

 

남의집에 잘못 전화를 검...

그것도모르는 수화기속 상대방은 본인 딸 인지알고

엄마와 삼촌 에게 아빠가 집앞에 차를 댔다라고 시킴

엄마와 삼촌은 진짜인줄알고 불륜행각을 들키지않고자

필사적으로 도망치려고함...

그러다가 사망..

수화기속 남자에게 딸은 말함

수화기속남자는 본인의 집에 수영장이없는데 딸은 수영장에서 삼촌이죽었다고함

그제서야 번호를 잘못누른걸 깨담 ..

 

 

 

 

 

 

 

지금까지 스크롤압박에도 불구..

나님의글을 읽어준 당신에게 행운이 잠

 

 

그냥가지마잉..오늘도 추천해주끄지 ?응?응?

 

그럼다음편에서봐용용 우쮸쮸

 

 

 

 

 

 

 

 

 

 

 

 

 

 

 여기서 끝내면 아쉬울거같아서;;ㅠㅠ

그럼 추천꾹기대할겟심 !!

 

사진내렸슴 ㅡㅡ ^

추천수201
반대수37
베플ㅡㅡ|2011.07.06 00:46
망한홈피 집짓구가요.. 첫번째 사진이랑마지막사진 ㅡㅡ

이미지확대보기

베플170|2011.07.06 09:42
스크롤 내리지도않았는데 렉때문에 내려져서 마지막 사진보고 놀란사람 추천
베플...|2011.08.10 13:03
1번 이야기 이해 안가는 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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