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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의 상술

석봉아 |2011.07.05 10:39
조회 553 |추천 1

에이큐브의 상술에 이제 화가나네요

 

모든 가수들이 새로운 앨범을 들고 나오면 음원 공개를 합니다.

 

하지만 음원 공개할 때 타이틀곡과 함께 앨범 수록곡을 동시에 공개하죠.

 

그렇다면 그 가수의 팬이라면 모든 수록곡을 MP3 다운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팬이 아니라 타이틀곡만 듣는 사람들이 대다수 일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에이큐브는 타이틀곡을 앨범수록곡과 같이 공개하지 않고

 

앨범수록곡 중 한곡을 따로 발표하고

 

얼마 후 지나고 나면 다른 곡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즉 타이틀곡이 아닌 앨범수록곡 중 하나를 음원으로 더 팔기 위해서죠

 

예를 들어

 

포미닛의 Heart to Heart 를 먼저 공개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거울아거울아로 활동을 하게 되죠.

그럼으로써 Haert to Heart는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게 되고

추후 거울아거울아로 활동함으로써 또 음원 차트 순위는 올라가게 됩니다.

 

비스트 같은 경우도 비가 오는 날엔 을 먼저 공개합니다.

하지만 또 Fiction으로 활동을 하게 되죠.

 

이번에 현아 솔로 2집에서도

A bitter day를 선공개합니다.

하지만 자켓앨범과 타이틀곡은 Bubble pop! 입니다.

 

 

 

공감하시는 분 없나요 ?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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