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행복한 콩 씨엪 촬영장에서 만난
대한민국 대표 미인 고소영.
이건 뭐,, 세포 자체가 발광 ㅠㅠㅠ
스탭들도 깜놀하게 만든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혼자 다른세계의 분이시네요 +_+
오늘 CF 컨셉은 ‘이유식 만들기~’
이것 저것 싱싱하고 안전한 재료를 깐깐하게 고르고 있는 소영씨!
민준이를 위한 이유식 한입~ 쏘옥~!
누가 이 여인네를 엄마로 보겠냐마는..
작년 10월 4일, 말 그대로 1004(천사) 베이비를 출산한
경력 2년차의 엄마랍니다! 헐퀴;;;;;;
천사 베이비는 태어나서 눈떠보니..
엄마가 고소영, 아빠가 장동건..
치트키 치고 나왔네요;; ㅋㅋ
엄마가 된 소영씨.
이유식 하나 만들 때도 하나하나 따지고 공부하면서 ^^
“나는 깐깐한 엄마다!!”
잠시 쉬는 타임엔
요로코롬 곰돌이를 품안에 쏘옥~ ㅋㅋ
본격적으로 장난 발동한 소영씨 ㅋㅋ
시력검사 퍼포먼스로 촬영장을 까무러치게 만들었어요 ㅋㅋ
장동건느님이 이런 모습에 반한 걸까요?
언제 그랬냐는듯 고소영표 일품 표정연기 슬슬 시동 걸어주시구요~
역시 프로는 아름답네용!!
결혼을 해도 아기를 낳아도!
고소영의 트레이드마크! 깐미(깐깐한 미소)는 절대 불변!!!!
깐깐한 엄마로 컴백한 고소영!
가히 여왕의 귀환이라 할 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