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절하는방법

어뜩함 |2011.07.05 13:42
조회 121 |추천 0

아니 제가 지금 고등학교 남학생인데요

어떤 한살 은 누나가 자꾸 막 대시를하는데

솔직히 정말 정말로 저는 그 누나가 별로거든요.

일단 성격면에서부터 완전 비호감이고

하는짓도 하나같이 다 맘에 안들고

솔직히 외관도 별로에요.

근데 그 누나가 같은 교회를 다니는 누난데

같은 그룹안에 있어요.

근데 제가 원래 거절할때 좀 직설적으로 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교회의 같은 그룹안에 있는 사람한테 그런 식으로 했다가

저희 그룹안에 조금이라도 불화가 생긴다면

제가 좀 마음이 불편해서요.

혹시 좀 좋게 거절하는 방법 없을까요..?

 

p.s.제가보기엔 그냥 '전 누나 안 좋아해요'라고 하면

분명 그누나는 '왜 뭐가 어디가'거릴것 같은데...

그러면 저는 정말 막말 나오거든요....ㅠㅠㅠ어뜩하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