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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조심하세요ㅋㅋㅋ방금 있었던 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2011.07.05 14:24
조회 240 |추천 3

 

하이 저는 평범직딩女(22)임돠

아까 점심먹고 들어와서 완전 졸려가지고 비몽사몽으로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험기간인 내동생(18)이 네톤에 접속했음ㅋㅋㅋㅋㅋ

평소에 네톤도 안하던애가 왜들어왔지?하고 생각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대화창을 키더니

나한테 금전요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친구들끼리 얘기하고 웃고 넘기려다가 누가 판에 써보라길래 처음으로 글씀......ㅎㅎ떨료

 

 

↓여기 대화내용임 (341이 내동생이고 눈사람이 나임)

(341) 님의 말 : 자리에 있어 ?   (☃) 님의 말 : 엉 왜 머야 니  얘가 왜 갑자기 나한테 대화를 걸지?하고 겁나 당황함ㅋ (341) 님의 말 : 바뻐 지금 ?   (☃) 님의 말 : 아니ㅗ애 왜   (341) 님의 말 : 바쁘지 않으면 부탁하나만해도돼 ?   (☃) 님의 말 : 머   (341) 님의 말 : 급히 돈보낼곳이 있는데 공인인증이 잘안돼서 그래  미안한데 대신 보내줄수 있어 ?   (☃) 님의 말 : 어디 보내는건데  이새끼가 또 소녀시대 앨범을 샀구나..라고 생각함ㅋㅋㅋ (341) 님의 말 : 잠만  게좌 보내줄게  금액이 좀커.. 580만 가능해 ?   (☃) 님의 말 : 응 가능해 말해봐  580에서 아!! 이건 해킹이구나 하고 깨달음ㅋㅋ (341) 님의 말 : 국민 623502-01-42526 이표 여기에 내이름으로 보내줘    (☃) 님의 말 : 이름이 이표 <이거야?   (341) 님의 말 : 그리고 받을게좌 불러줘 메모할게  응   (☃) 님의 말 : 잠깐만 기다려봐 내가 니 그대로 신고해서 감옥에서 콩밥먹게 해줄게   (341) 님의 말 : 응 수고해  병신 색기    (☃) 님의 말 : 미친 이거 내동생아이디거든?ㅡㅡ   (341) 님의 말 : 그래도  한국에 많다  ㅋㅋ   (☃) 님의 말 : 야 인생 그러케 살지마   (341) 님의 말 : 어떻게 사는데 ?   (☃) 님의 말 : 580도 없어서 이렇게 구걸하고 사냐 병신같은 새끼  사실 나도 580없음.. (341) 님의 말 : ㅋㅋ 그래  그럼 보내줘  성기같은색기    (☃) 님의 말 : 엉 씨.발 니 똥꼬로 보내주마   (341) 님의 말 : 그래 너 돈많다  씨.발    (☃) 님의 말 : ㄳ   (341) 님의 말 : 그래    (☃) 님의 말 : ㅗㅡㅡㅗ   (341) 님의 말 : 기다린다  성기같은색기  개한민국 개색기 ㅋㅋ호로지같은 사시나색기  ㅋㅋ   (☃) 님의 말 : 미친 개호로 짱깨새끼   (341) 님의 말 : 집에가서 조지나 쑤시고 있어서  ㅋㅋ 병신  너네돈 안뜯고 누구 꺼 뜯냐  ㅋㅋ 빨랑 가죽어라    (☃) 님의 말 :    지인을 사칭하거나 급박한 상황을 빙자한 금전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니, 금전 요구시 전화로 반드시 대화 상대를 확인하십시오.신고하기 본인인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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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내가 말이 너무 심한거 같아서 지웠음ㅋ

저말하니까 얘도 상처받았는지 걍 몇번을 메시지를 입력했다 지웠다하더니 나가버렸음...........

점심먹고 졸리던 차에 재미있어서 계속 대화하고 싶었는데 나가서 아쉬움.......ㅋㅋㅋㅋ

어쨋든 다들 비번 주기적으로 바꾸고 해킹 조심하세~~~_~~~

 

 

 

 

끝.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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