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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강이고 지하철막말이고 다때려치우고 일단 지금은..

그거아니야 |2011.07.05 16:28
조회 63 |추천 0

사대강이고 지하철막말이고 이런것들 중요하다

하지만 진정한 애국, 이상 사회라는건 뭘까

개개인의 도덕심 퇘색의 재생? 자연파괴 운하걸설 반대 하다 나는 역효과 질책?

 

이런것들은 해결하는데 제한기간이 없다.

대외적인 빅이슈가 눈앞에 있는 현시점에 왜 서로 치고박고 그러나

이런 국민성, 헐뜯는것 좋아하고 남앞에서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할말못하고 실력보단 경력, 나이를 최고로 치는 국민성,

이런게 잠재적인 문제점이라고 생각된다.

 

감정적으로 하는 업무.. 공적인 자리에서 공감대, 분위기를 과도하게 따르는 자립성 없는 방식, 실력있는 자가 나이가 적어 무시당하는 현실.. 인정하라

 

 

항상 우리나라 사람들 이렇게 얘기한다.

일본은 약았다 중국은 개념, 생각이없는것같다.

왜????????????????????????

그렇게 말하는 정연한 이유는 들어본적이 없다.

 

일본사람들은 가식적이다, 잔인하다.

일본인 친구는 절대 못사귈 것 처럼 얘기 하곤 한다.

그건 본인들 마음이지만...실제로도 그럴까 하는 의문은 든다.

일본인들이 잘못한것 많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그들의 친절함과 매너, 서비스정신, 업무 등 그들의 방식에 호평이 쏟아진다.

공과사, 과거와 현재를 구분하는 것이다.

 

반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얼마나 알까.

모른다 라고 해야할 것이다.

삼성, 엘지, 현대 등 몇개의 대기업과 한류 외국에서 엉첨난 붐을 누리며 성과를 올린다.

부분적 사실이다. 하지만 언론의 부풀림이란 현지에서 살지않으면 느낄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어쨋든,

 

일본인들은 이기적인 이익, 욕심을 위해서 가식적으로 행동하며, 과거 그들이 자행한 끔찍한 범죄를 은폐하려하고, 심지어 역사왜곡도 한다, 그래서 싫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확실히 맞는 표현일 것이다.

슬픈 현실이다. 하지만 한일 역사라는것이 한일 두나라밖에 모르는 것인가?

아니다, 우리가 알듯이 일제점령기에 일본을 원조한 대표적인 나라가 있지 않는가.

밀약을 맺어가며...

역사왜곡중지하라며 언론을 타고 그나라사람들 귀에 까지 들어갔을 지언정

국제적인 입지와 평판에 한계를 느끼게 되버린다.

그들은 바뀌지 않고 똑같은 방식의 간사한 외교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여금 지금 이시기에 그렇게 하지 않는 나라의 국민들과 비교한다면 과연 어느쪽이 자국민, 국익을 위해 헌신하는 쪽일지, 그리고 우리나라 보편의 생각이 정말 우리국민을 심신적으로 여유있게 해주는지.. 이것은 일본이라는 예를 들었을뿐, 중국, 미국, 러시아 등 우리나라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타국들을 비교해도 같은 논리가 나온다.

 

그들을 비난하지 말고 우리정부의 소극적인 외교방식, 그로인해 역사적으로 손실, 손해를 본 방대한 사실들을 먼저 생각하고 개선하는게 맞지않는가..

 

 

일본이랑은 상종하기도 싫다는 사람들, 특히 나이많으신 분들, 일본이라면

질색을 하신다. 만약 그분들 손자, 손녀들이 동경대다 와세다다 게이오다 들어가면 자랑을 늘어놓으신다.

한켠으로는 우리가 가지지못한것을 남이가졌을때 느끼는 질투심 무시할수 없다.

많은 케이스를 보건데 우리나라는 일본 뿐만 아닌 타국의 외교 페이스에도 넘어간다.

그들은 거짓말이건 무엇이건 속래를 들어내지않고 원하는것을 시간을 두고서라도 미래에 꼭 손에 넣는다.

거창한 시야인 것이다.

 

외교전에 약하다는 우리나라, 왜일까

우리나라 국민성 부지런하다고 한다. 하지만 왜 그 부지런함과 노력이 외교에선 들어나지않는가.

이건 그냥 해외주재대사관만 봐도 알수있다.

그다지 신경을 안쓴다.

무슨 일이 터지면 변명 하느라 세워진 곳이다.

하지만 항상 언론에서 보여주는 변명은 정말 변명이자 거짓말인것이 티난다.

일을 잘 못할것 같으면 일단 커버력부터 길러라.

 

난 지금 해외에 살고있다. 하지만 한국을 사랑한다.

정말 지내다 보면 알게되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선천적인 문제점들이 상당히 많다.

 

많은 국민들이 역시 우리나라가 최고라는 의식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역사적으로나 현재도 큰 대외적이슈가 논란이 될때, 한국의 독자적인 외교력과 경제력, 인프라 등 실력으로 해결해낸 케이스.. 딱히 생각나는게 없다.

 

우물안 개구리라는 소리다..

 

이런 질타아닌 질타에 감정적인 댓글 달릴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이것들은 사실이고 이런 근본적인 문제들이 개선되지않는다면

그것이 비애국실천의 지름길이라는걸 말해주고 싶다.

 

머지않는 미래에 우리나라는 가까운 지리덕에 옆나라에서 기름을  싸게 수입하는게 가능해질 것이다.

그렇게 하는것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잠정적인 결론을 내리고 스스로를 위로 하고 있는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 이슈는 곧 터져서 주목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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