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우리집에 배달온 담배탕수육

사장님 나빠요 |2011.07.05 18:08
조회 311,094 |추천 994

안녕하세요.

처음 쓰는 톡입니다.

정말 오랫동안 시켜먹은 중국집이 있는데 쿠폰을 모아서 탕수육을 시키니까

그집 탕수육에서 피던 담배가 나왔습니다.

엄마가 씹다가 뱉은건데 결국 담배재는 엄마가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동생도 먹다가 뱉었는데 거기엔 담배재만 나왔습니다.

 

 엄마가 씹던 담배필터 

 

 

위에 탕수육은 재만나온 동생이 씹던 탕수육

아래 탕수육은 담배필터가나온 엄마가 씹던 탕수육

 

캐찹묻은 줄 알고 먹을 뻔한 탕수육

 

 

자세히 보니까 캐찹이 아닌것같아서 해부해보니까 고기에 묻어있던 거였습니다.

 

아빠께서 중국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느긋하게 빨리 오겟다고 했는데

오토바이 타면 2분정도 걸리는 거리를 10분이 지나서야 왔습니다.

사장이 직접와서 주방장욕을 하면서 신고하지말아달라고

새로 튀긴 탕수육을 갖고왔는데 그 탕수육에서 고기가 빨갛게 물든 탕수육이 나왔습니다.

엄마께서는 주인은 신고당하면 생계가 위험한데

주방장은 짤리면 다른 곳가서 일하면 그만이라고

아빠한테 신고하지말자고 했는데 저는 그 중국집한테 뒤통수 맞은거 같아서 이젠 못시켜먹겠습니다.

그리고 신고하고싶은데 몇일 지난 지금 신고해도 접수 될까요?

어떻게 먹는거에 담배가 나올 수 있습니까..

그래도 몇년동안 시켜먹던 중국집인데 정말 실망스럽네요..

뭐라고 끝내야할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여기에 쓰고나니까 속이 좀 시원하네요.,.

음식점 사장님들!

주방좀 관리 잘해주세요.

다시는 저희집 같이 담배먹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994
반대수38
베플......|2011.07.05 21:18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997 40년 동안 뒤틀린 얼굴로 살았습니다. 온몸엔 돌덩이같은 혹들까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성은씨에게 네이버에 잠자고 있는 콩 하나씩만이라도 기부해주세요.베플됐다요집짓고가여 ^-^------------------------------------------------------------------- 내 입에서 맛이 느껴져으허열헝허어거엉허ㅓ거엉겅억

이미지확대보기

베플부탁할게|2011.07.05 20:20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강간을 당해 임신까지 했지만 내 뱃속의 생명을 지울 수 없어 출산을 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지고.. 깨졌습니다.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목만 움직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이분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강경동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만 모금함 링크를 걸어주시면 서영씨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17살에 강간을 당해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몇년이 지나지 않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졌습니다. 지금껏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죽은사람만이 겪는 기도 막힘 현상까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으로 서영씨에게 희망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 아 헐 베플 죽어가는 홈피를 살려주떄요 ㅠㅠ --------------------------------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신고를 하시는거에요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