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실화]사람들과몰래같이살고잇는 또다른존재들..

전성철 |2011.07.06 01:29
조회 647 |추천 1

안녕하세요 늘 누구나 처음시작하듯 네이트판눈팅만하다 글올리게되는 사람입니다 ㅎ

지금 제가 하는이야기는 제 경험담은아니고 제친구일인데 실화입니다..

나이는 16이구요 남자예용 ㅎ

 

 

 

 

자시작합니다.

 

저희는 어쩌다 보니 집에서 쫒겨나게됫습니다

모두 비슷한날짜에말이죠.. 절때 집을나온게아닙니다 집안사정이잇엇죠.ㅠㅠㅠ

저희는 남자 2 여자 2이엇습니다 <절때 이상한짓할려는거 아니예용 ㅠ

딱히 잘때가 없던 저희는 동네아파트 옥상에 비밀창고?같은게 잇어요 거기다가 이불도 깔고 박스도깔고해서 편하게 누웟습니다..

 

 

그런데 저희중 여자1명 할머님께서 무당이십니다 그래서 그친구는 유령도 많이보고 빙의걸린것도 많이보고 자신도 빙의에 어릴때 걸렷엇다고합니다.. 그래서 실화인 무서운이야기도 많이알고잇는데욤..

저희는 어두컴컴한곳에서 새벽 2시에 귀신 이야기를 햇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 남자아이가 갑자기 야 애들아

나..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무한테도 말못한게잇는데 진짜..이거애기하면 너희가 거짓말이라고

생각할수도잇는데 이거 진짜 내가 겪은일이야 하면서 이야기를 꺼냅니다

 

자신이 겨울방학때 부모님들이랑 가치 경포대에 놀러갓엇다고하네요 ..

 

그친구는 키도 180이 훨씬넘고 덩치도 큰녀석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담배를피려고

 

자다가 말고 밤중에 밖으로 나왓다네요..

 

여유롭게 담배를피고잇는데 100m가량되는거리에 등대가잇는데...

 

한여자가 등대앞에서 바다를보고잇고 반대쪽끝에서 한남자가 잇엇다고하네요 키는 190이 넘어보엿다고합니다..ㄷㄷ

 

그런데 영화에서 보면 둥 둥 둥 둥 하고 몇미터씩 막 순간이동하잖아요 그런데 30m정도 넘는거리에서

 

그남자가 4번 둥 둥 둥 둥 소리는안낫지만 순식간에 여자앞으로 갓다네요..

 

친구는 너무놀라서 용기를 가지고 등대쪽으로 띠어가서 그 근처에 숨어서 지켜보앗다하네요..

 

그런데 그남자가 그여자 팔목을 물엇고 피가 흘럿다고 하는데 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신고할려고햇지만

 

핸드폰도 없던 상태고 사진기로 그상황을 찍어다고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그 남자가 여자를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렷다네여..

 

그런데!! 다시 자러 돌아가던도중에 뒤에 여 남여 이렇케 순서대로 오고잇어다고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남자가 아까 등대에서 봣던남자엿대요....

 

그런데 친구는 그 남자가 뱀파이어라고 생각하는데 .. 그 피빨린여자는 그남자손에 반으로접혀서

 

들고 또다른여자는 남자옆에서 가치 걷고잇엇다고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그상황에서 사진을 찍고

 

냅다 부모님잇는곳으로 뛰어갓다고하네요.. 그런데 사진기를봣더니 ...

 

헐... 처음에 찍은사진에는 뻥뚤린길하고 등대밖에안보이고 두번째사진에는 모래사장과 도로 밖에 없다고 하던군요.. 이친구는 한밤중에 그런일이잇엇는데 얼마나 무서웟겟어요..

 

부모님한테도 말해봣는데 전혀 믿질 않앗되요..

 

그리고 저희한테 말하면서도 벌벌떨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랫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아 그냥 심심하니까 장난으로 하는거겟지 햇던 저희도 이이야기를 들으면서 소름끼치고

 

장난아니었습니다.. 이게 그냥 이야기도아니고 아는 친구가 겪엇던 실화라는데.. 저희는 미칠노릇이엇죠..

 

컴컴한 새벽 옥상인데.. 그리고 이친구 지금까지 아무한테도 말못한이유가...

 

누군가에게 말하면 그 또다른존재들이 자신을 찾아올까봐 .. 무서워서 이야기못하다가.. 용기를내서 저희에게 이야기를 해준것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요..

 

 

 

 

 

 

 

 

 

 

 

 

 

 

 

 

 

 

 

한마디만할께요...

 

 

 

 

 

 

 

 

 

 

 

 

 

 

 

 

 

 

 

 

추천쾅 아시죠?ㅎ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