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쇄골사진보내라더니
쇄골사진보낼때 가슴골이 살짝 보였었는데 그냥 뭐어때 이럼서
보냈거든요.
그후부턴 이쁘다고 가슴골보이게 사진보내달라고 하더니
이젠 좀 더 아래로 해서 보내라질않나
변태냐고 물어보면 이뻐서 그런다고 싫으면 보고싶지도 않다고...
어쩔때는 이제 안보낸다고하면 삐지기까지하구요..
흥분된다고 하는데 사진보면서 혼자 흥분하고 그러나요???
미치겠네
가슴이 다 보이게 찍어서 보내라는것도 아니고 살짝나오게 찍는데 그걸 보는게 좋은가봐요
어찌해야되나요?
아!! 그리고 어쩔때는 직접적으로 얘긴안하는데
자꾸만 저를 다 먹어버리겠다고 하거나
다 빨아준다고 해요 ㅠㅠㅠ
이건 무슨뜻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