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써볼려고하는 소설이 뭐냐면요...
[왕자 3총사(王子三銃士)] 라는 소설이예요..^^
주인공인 믿음직한 왕자 3총사는... 샤르망, 랄랑랑, 지크프리트..
1. 샤르망은 한창 스물넷 나이로 캐릭터는 육군사관생도의 예복을 입고 짧은 망토 입은 모습이고요,
국적은 북프랑스 프랑크왕국입니다. 파트너는 결혼상대로 확정한 신데렐라 아씨가 있습니다.
진실로 미남이고, 낭만적인 성격입니다. 예술학을 좋아합니다.
2. 랄랑랑은 약간더 어린나이로 캐릭터는 해군사관생도의 예복을 입고 긴 망토를 입은 모습이며,
국적은 한국으로 왕정복고후 현대입니다. 파트너는 결혼상대로 정한 심청이입니다.
'랄랑랑..'이란 이름이 정말 귀엽게 보이듯이, 명랑한 성격이며 문학.지리학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랄랑랑왕자는~ 약간 다혈질적인 성격이며, 어떤 상황에 처하면 살짝 이성잃고 흥분한다는..ㅉㅉ
3. 지크프리트는 삼총사 중에서 가장 나이많은 사람입니다.
캐릭터는 공군사관생도의 예복을 입고 밝은색 망토를 입은 모습이며, 국적은 독일 소왕국입니다.
파트너로는 결혼하여 왕자비가 된 오데트공주입니다.
이 왕자의 이름 '지크프리트'에서 보이듯이, 용감무쌍형 멋진 왕자님이죠...^^
한편으로 지크프리트는 무슨 어려운 상황 맞이하면 다소 냉철하고 이성적인 성격도 보입니다.
이들 3총사를 후방에서 지성으로 보호해주는 '간호천사'가 있는데~~ 바로 "평강공주"!!!
평강공주는 지적인 이미지+사려깊고 용감한 성격의 여성이며, 24살의 꽃다운 나이로
국군간호사관생도의 예복에 발목까지 쳐지는 스커트를 입은 캐릭터이고,흰색 핸드백을 메고 있으며
때로는 흰 가운의 간호장교로 변한답니다.
파트너는 정말 유명한 "온달도령"-->선동거 후결혼으로 부마가 된 온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