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고 못생기고 별로인 남자가
정말 순수하게 좋아해서 몇년동안
따라다니면 언젠간 그 남자가 좋아질까?
어차피 인터넷상이니까
댓글로 솔직하게 적어줘봐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 근데 난 그래
위에서 말한것처럼 내세울것없어 솔직히
군대가서도 그애만 좋아하고 전역하는 날만기다렸어
그애한테 다시 만나자고 그럴려구 복학했어 그리고 다시 찾아갓지...
착해 그여자 귀여워서 남자도 항상 끊이지 않앗지
난 변함없는데 그애는 항상 다른 남잘 찾아
남자가 봐도 괜찮은 남자들
결국 여자도 잘생긴 남자면 다 긍정이야?
아님 내가 너무 별로라서 아니라고 생각하는건가
순수하게 좋아하고 잘해줄자신있는데
왜 기회를 안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