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의 토슈즈를 연상케 하는 20cm 킬 힐이 나와 화제다.
세계적인 명품 구두 브랜드 `크리스챤 루부탱`은 영국국립발레단(ENB) 모금을 위한
경매 행사에 20cm 킬 힐을 선보였다.
▲ 데일리메일
발레슈즈를 모티브로 제작된 이 킬 힐은 실크 바탕에 화려한 스와로브스키가 장식돼
화려함과 아찔함을 동시에 담고 있다.
이 구두는 루부탱의 대표 디자이너들이 ENB 모금 행사에 기부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킬 힐을 본 누리꾼들은 "발레리나를 위한 킬 힐이다"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저걸 신고 발목이 성할까 싶다" "100% 장식용이다" "빅토리아 베컴도 탐낼 킬 힐이다"
"저건 그냥 신발이 서 있는 걸로 보면 된다" "저거 신고 걷는 사람은 달인이다"
"얼마에 누구한테 팔렸을지 궁금하다" "캐콘 발레리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신발이다"며
아찔한 굽 높이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출처: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