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된거야? 올리면 올릴수록 추천수가 낮아지네 +__)
그래도!! 희망을 갖고
요번에 소개할 "영화" 는요...
장르 - 스릴러, 범죄
테이킹 라이브즈 - 줄거리
7번의 살인... 7개의 아이덴티티... 이제 마지막 표적은 바로 그녀!
캐나다의 몬트리올 시내 한 건설현장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마치 제사의식을 연상시키는 사체 처리방식을 보고 몬트리올의 강력계 형사들은 이 사건이 평범치 않은 연쇄 살인사건임을 직감하고 미궁에 빠진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 FBI의 도움을 요청한다. 그래서 선택된 인물은 미국 FBI 수사요원 일리아나 스콧(안젤리나 졸리). 일리아나 스콧은 기존의 범죄수사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직관으로 살인 사건을 풀어나가는 FBI의 1급 프로필 분석관. 그녀의 수사 방식은 살인범들의 알 수 없는 심리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 때로 유일한 돌파구가 되어왔다.
스콧 요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카멜레온 같은 범인의 성향을 나름대로 분석해 낸다. 놀랍게도 범인은 매번 자기가 죽인 희생자들의 신분으로 '기생'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것.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범과의 숨박꼭질이 계속되는 한편, 몬트리올 경찰과 스콧 요원 간에는 미묘한 긴장이 감돈다. 스콧의 신비한 능력에 두려움을 느낀 경찰들이 그녀의 검증되지 않은 수사방식에 거부감을 느끼고 그녀를 따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기필코 범인을 잡고야 말겠다는 일념을 가진 스콧은 그러한 상황에 동요하지 않고 범인을 추적해 간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증인으로 수사에 함께 참여하게 된 제임스 코스타(에단 호크)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한 자신의 감정에 1급 특수요원으로서의 자질에 대한 회의를 갖게 된 스콧. 그러는 와중에도 범인의 범행행각은 계속되고, 스콧은 사랑을 느끼는 자신의 감정과 범인을 쫓아야 하는 자신의 역할 사이에서 커다란 혼돈을 겪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실체를 드러낸 범인의 등장으로 스콧은 다시 한 번 엄청난 진실과 대면하게 되는 데...
장르 - 범죄
아메리칸 크라임 - 줄거리
{1966년, "배니체프스키 대 인디애나" 사건을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모든 진술은 법원 기록에 의한 것이다.}
서커스단에서 일하는 부모를 둔 실비아는 학교를 다녀야 하는 10대의 학생이기 때문에 유랑생활을 해야 하는 부모와 떨어져 지내야 한다. 이에 그녀의 동생 제니와 함께 한 과부의 집에서 머물게 된다. 과부는 6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다가 돈이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에 실비아의 부모로부터 얼마의 돈을 받기로 하고 실비아와 제니를 돌보기로 한 것이다. 과부는 실비아와 제니에게 처음에는 잘 대해줬지만 그들 부모로부터 받게 될 돈이 늦어진다는 것을 핑계로 점차 아이들에게 난폭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과부의 딸 폴라의 임신 사실을 실비아가 실수로 말하게 되어 그녀가 다니는 학교에선 소문이 퍼지고 폴라는 실비아에 대해 앙심을 품는다. 실비아와 제니의 작은 실수로도 쉽게 학대하는 엄마에게 그 사실을 거짓말로 부풀려 밀고하는 폴라. 그리고 6명의 아이들은 실비아에 대한 엄마의 학대에 동참하게 된다.
장르 - 범죄, 액션
화이트 아웃 - 줄거리
미국의 남극 연구시설인 아문젠-스콧 기지에서 2년째 근무하고 있는 미국 연방보안관 캐리 스테코는 고향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그러던 어느날, 인근 지역에서, 살해당한후 비행기에서 던져진 것으로 보이는 한 지질학자의 사체가 발견되고, 미국의 남극 기지내 유일한 경찰인 캐리가 이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이 남극 최초의 강력범죄 사건을 수사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남극의 겨울 시작에 따른 기지 인원 철수 전까지 남은 3일뿐이다. 1957년 추락한 러시아 수송선을 둘러싸고 60년 이상 숨겨져 왔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살인을 서슴지 않는 살인마와, UN 직원의 도움을 받으며 그의 뒤를 쫒는 캐리 사이에 사투가 이어지는데…
http://pann.nate.com/talk/311959217 (디센트)
http://pann.nate.com/talk/311969576 (힐즈아이즈)
http://pann.nate.com/talk/311973443 (씨노이블, 셀룰러, 디스터비아)
http://pann.nate.com/talk/311980724 (테이킹라이브즈, 아메리칸크라임, 화이트아웃)
http://pann.nate.com/talk/311990917 ( 오픈워터, 딥블루씨, 케이브)
http://pann.nate.com/talk/312034712 (새벽의저주, 클로버필드, 지퍼스크리퍼스1/2, 리미트리스)
乃 <- 많다면 좀더 추천 해드릴게요 !!
시원한 여름을 공포,스릴러 영화와 함께 하시길...
아 시원한 맥주가 빠졌네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