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남자 여자 커플이 나와야만 흥행하는거 아님 ㅋ
요새는 아역배우랑 같이 나온 영화가 흥행 친다고 ㅋㅋ
어른 배우(?)의 연기력 + 꼬꼬마배우의 귀요미가 합쳐지면
그냥 흥해 뙇!!!!!!
그 대표적인 영화를 한번 볼까낭? ㅋ
<과속 스캔들> 할아버지 차태현과 손주 왕석현!!
아이 싫어하는 내가 남자꼬마 보고 귀엽다 외친건
이때부터였다능거 ㅋㅋ
사촌동생이 내게 저런 썩소 날렸더라면
그냥 이모 몰래 방구석 델꾸가서 궁뎅이 퍽퍽 했을텐데
우리 석현이의 썩소는 요로코롬 궁뎅이 팡팡할 정도로 귀여울 줄이야 ㅋㅋ
할어버지 역으로 맘 편하게 연기 펼치시는 차태현과
할비의 연기에 누(?)가 안되도록 열심히 연기 끗발세우는 석현이의 모습이란 ㅋㅋ
이름두 태현 석현이로군하 ㅋㅋㅋㅋ
잠시잠깐, 나에게도 저런 멋남 할아버지가 있길 바란건
순전히 차태현과 석현이의 관계가 그저 므훗므훗 아기자기 좋아보였기 때문!!!!
<아저씨> 젊은 아찌 원빈과 복 받은 새론
대한민국 모든 언니들의 부러움을 받은 새론이 ㅋ
원빈의 저 목덜미를 감쌀 수 있는건 한국에선 정말 특혜 중 특혜라규 ㅠ ㅠ
무뚝뚝하고 차가운 원빈 오빠를
소세지 반찬하고 문방구 선물 사가지고 오게 하는 아저씨로 만들게 한 새론이 ㅋ
원빈 저리가라할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줘서 내심 깜놀하기도 했다죠 ㅋ
원빈이 이뻐할만해 ㅠ
새론이가 있었기때문에 원빈의 아저씨 역할도 돋보였던것 같음 ㅋ
꺄악 ㅠ 저 새론이를 불면 날아갈까 쥐면 꺼질까
품안에 쏙쏙 넣고 애지중지 하는 원빈의 모습이란 ㅠ_ㅠ
너가 나보다 낫구나 새론아!!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호러퀸 박민영 + 호러걸 김예론
저번에 한밤의 TV연예에서 보고 깜놀하게 만든 꼬꼬마배우 예론이 >_<
새론이 동생이라고 해서 익히 이름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마냥 작고 귀여운 아이인줄 알았는데
후덜... 저 공포 아가는 뉴규인가용 ㅠㅠ
어떻게 저렇게 심오한 표정이 8살 아이한테서 나올 수 있는건지..
나 초딩 1학년땐 카메라 들이대면 유일하게 할 수 있는게 김치 자세였는데!!
저렇게 표정연기를 해낼 줄 알다니....
역시.. 요새 아이들은 빠르군하 ㅠ
이에 질세라 호러퀸 자리를 딱! 올라서며
아무도 못넘보게 찌릿 째려보는 박민영 ㅋㅋ
언니 새론이에게 절대 뒤지지 않는 연기력으로
이번 <고양이>에서 소녀 귀신으로 변신한 예론이랑 민영언냐랑 묘하게 잘 어울리는듯 보이네용 ㅋㅋ
장르가 공포영화라서 그러치 ㅠ
예론이가 워낙 깜찍깜찍 행동 잘해서, 촬영장 분위기가 오히려 더 즐거웠다고 ㅋㅋ
역시 아가가 한명 있음 분위기가 달랑 ㅋ
저렇게 언론시사회에 맞훠서 생일을 맞이한 예론이에게
케익 쨔잔 선물해주는 민영언냐랑 동욱오빠 ㅋㅋ 뒤에 감독님도 계시네
다들 표정봐봐 ㅋㅋ
완젼 귀여워 죽을라고 행 ㅋㅋㅋㅋ
박민영과 죽이 착착 잘 맞는 어린 꼬마 배우 예론이!
석현이랑 새론언냐랑은 다른 예론이만의 스탈이 있다고 말하는
요요 귀요미 배우 완젼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 음.. 아프긴 하니..
주머니에 쏙쏙 넣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