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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주인한테사기당한사건★☆

므흐흥 |2011.07.07 14:43
조회 224 |추천 0

음슴체로하겠습니다.

나님은 21살대학생임

(언니오빠들 말투너무 기분나빠하지마세요 ㅜ)

 

이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없어서

누가봐도 이거 짜고친고스돕인데.

이 얼울하고 어이없는 상황을 A만 모르고있고 정작 자신이 바보같아서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음.

자작아니고 실화임.

 

알바생들 너무순진하면안됨!!!

어디서 사기를 다할지모름

 

 

 

 

 

 

 

 

이건 친구A가 실제로 격은 아주억울한 일임

내친구 A는 재수를 하고 그래서 평일 오전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었음

2개월째되는 어느날이었음

 

주인 "A야 내가 급하게 갈데가 있는데 은행을 지금 못들리고 이돈 이따 찾으러 올테니까 가지고 있어라"

 

A"네? 아 네.."

 

친구는 고등하교 바로졸업하고 첫알바라 엄청 순진하고 때뭍지않은 아이였음

지금도 그렇고

 

편의점 주인이 건넨 봉투엔 120만원이 들어있었고

주인은 A가 보는 앞에서 돈을 샜다고했음.

 

평소에 그런적도없고 조금 특별한 일이라고만 A는 생각했었음

 

주인이나가고 한 10분이 지났을무렵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니(B라고 하겠음)

 

B"여기 000이 돈맡겨놨지?"

A"네? 누구세요?"

 

B는 편의점주인의 이름을 알고있었음

 

B"000한테 돈받으러 왔으니깐 돈을 빨리내놔라"

 

A는 너무 당황해서 일단 편의점 주인과 통화하기로 했음

그런데 잘받던 전화를 점장이 3차례를 해도 받지 않는거임

 

A"죄송한데 지금 통화가 안되셔서요.."

A친구는 어리버리한편인데다 아저씨한테 겁을먹었었음

 

 

B"나 바쁜사람이야 나 000친구 맡다니깐???

그리고 저번에 왔었는데 나기억안나 학생?"

이러면서 000에 관한 가족친구관계등을 나열하기 시작했고

A를 다그치기 시작함

그러나 A는 000의 친구나 가족은 어떤지모르고

넘어가게됬음

 

10통이 넘어도 주인은 전화를 받지않았음

A"얼마받기로 하셨는데요?"

B"100만원 내외다"

라고 대답했고

 

A는 여러상황이나 이런것들을 볼때

점장이 돈을맡긴적도없고 친구라는 사람이000에 관해 정말 많이 알고

친구인거 같아서 뭔가 의심쩍지만 돈봉투를 건냈음

 

 

 

 

 

 

 

 

 

 

 

 

 

 

 

 

 

이후에 그사람이 나간지 30분뒤에 점장한테 전화가 왔음

점장은 B라는 사람은 모른다고함

점장은 A보고 돈을값으라고함

그런데 웃긴건 친구A는 지금 그 000을 철썩같이 믿고있음

이유인즉슨 자기 잘못이라는 거임.

게다가 000이 120만원 값아야 할것을 100만원으로 깍아주고

자기를 자르지 않고 계속 쓰고있다는 이유임.

 

 

A와 자주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여서 지금도 그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음.

나도 알바하면서 이일듣고 사기당할까바 항상 정신 바짝차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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