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한국에 있는 외국인은 제대로 된 남자 가 있을수 업습니다
진짜로 절대 네버
이유는 한국에는 외국인이 다닐 직장이 업다는거죠 .
백인들 혹은 흑인들이 한국에 와서 하는게 머가 있을것 같나요?
고작 원어민 영어강사. 미군 < 이 두부류가 99% 로가 됩니다
정말 미국.유럽에서 밑바닥 놈들이 와서 월급200만원 받고 허송세월 보내는놈들
초등학교 나 학생들 상대로 자국어 abc 가르쳐서 1년마다 계약 끝나서 자국으로 돌아가던가
아니면 재 계약 하는남자들 입니다.
그남자 신분이 지금 대학생이고, 잠깐 학비벌려고 왔다면 이해되도 한국에 1년이상 체류하는
외국인남자는 비전도 미래도 없는 걍 루저라는 겁니다
모르겠습니다. 일부여자들이 외국에 대한 환상과. 외국인남자에 대한 환상 이 있어서 사귈려고 하는
여자들 많다고 하는데 전 절대로 반대입니다. 사귈려면 .
미국 와서 사귀세요. 저런 쓰레기들 에게는 한국여자가 아깝다는겁니다.
능력은 필요없다? 인성이 필요있다??? 이런 말씀 하시는 여자분 계실지 모르지만
절대 아닙니다. 여기 미국도 취업못해서 대학교 나와서 취업못하는놈들 많고 . 취업률 낮아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고 아시아 국가가면 돈도벌고. 한국여자 가 달려 든다는 내용 (페이스북.구글)
이야기 듣고 오는 백인 찐따들 겁나 많아요. 그런 넘들과 사귀고 결혼해봐자.
이혼해도 위자료 한푼 못받고 인생 망치는 여자들 많다는 거예요.( 직업도 원어민영어강사 비정규직에
모아둔재산이 있는가요? 아무것도 업는 남자가 결혼해서 이혼하자고 달려들면 위자료 받을 수나
있을것 같아요? )
진짜 외국인남자 제가 보아도 관찮은 남자 많아요. 특히 미국이란 나라가 남자보다는 여자가
진짜 고연봉에 학구열도 높고, 대우를 받고 점차 남자 지휘가 낮아지면서, 배우자를 못찾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그런넘들이 아시안 여자를 노리고 들어옵니다.
진짜 외국인남자 관찮은 남자 만날려면 유학오세여. 여기 대학들어오세요. 한국여자 인기 많아요
그리고 외국인남자 직업과 집안 보시면 답 나와요.
최소한 자기대학 전공살려서 일하는 남자. 그리고 집안도 화목하고 경제적으로 부유하진 않지만
양가 부모 모두 직업이 있는 남자 만나세요. 진짜 주변보면 안따까운 한국여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