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수가 데뷔하자마자 엄청난 안티들이 생겨났음
안티들이 많아진 이유는 단지 그소속사에서 나온 여가수라는 이유였음
그렇게 데뷔초부터 안티들에게 시달라며 온갖 욕은다먹었는데
그여가수는 그때 나이가 15살이였음
그렇게 하루하루 안티들한테 시달리다가
어김없이 음악방송날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를 불렀음
근데 무대중에도 안티들의 욕은 끊이질않았음
특히나 이여가수의 안티들의 90% 는
같은 소속사인 모 아이돌가수 팬들이였음
모 아이돌팬들이 여가수가 내려오자마자 온갖 욕설을 날렸음
그런데 거기에 있던 모 아이돌팬중 고딩으로 보이는 여학생이
여가수를 보곤 불쌍하단 눈빛으로 "힘내세요!" 라고 외쳐줌
여가수는 이한마디에 감동받아서 울먹울먹이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함
그러자 그여학생의 표정이 싸늘하게 변하더니
"이럴줄 알았냐 미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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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수 -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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