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그냥 평범한 고등학교다니는 고딩 아녀자임
우리학교는 남여공학인데 나님 2학년되고 학기초에 서로 보자마자 얼마안가 친해지고
애들이 너네 사귀냐고 물어볼정도로 서로 정말 가까워지게 되었슴![]()
그러다 서로 간보고 애태우다가 겨우겨우 고백을받아서 정말 즐거워하고 있었음
하지만 이상황은
머다?
머다?
머다?
나님의 친한친구들중에 정말 집도가깝고 마음도잘맞는친구가
애자야(별명)나 xx좋아해..., 라고말한거아니겠뜸
근데 이땐 xx랑 사귀지도 안쿠 그냥 고백만받은상테라
친구들한테도 안말한 상태임;;;그래서
아;;;;그래?? 하하하....
이러고 넘어갔는데 그뒤에말은
충격과 공포 그자체
애자야 근데 우리반에 xx좋아하는애들이 너무많아 ㅠㅜ
이러는거아님ㅠㅜ 흐규
xx야 너는왜이리 인기가 많니 ㅠㅜ ![]()
아무튼 결국 친구들몰래 사귀기로하고 ㅠㅜ 좋아해도 티도못내는
매일봐도 친구씨때매 조마조마한 나의 모습을봄 그래서 나님 결심함
진짜용기내서 친구 하나한테만 중식때 매점에서 말함 이것이 화근임
망할 화장실다녀오니까 xx좋아한다는 아이가 날 피함;;;
말한거임 말해버린거임 ㅠㅜ 이왕 말한거 애들한테말하고 용서구하려했는데
친구가 애자야 괜찮아 내가포기할께라는 거임;;;진짜착함 ㅠㅜ
근데 문재는 다른여자애들
존니스트 ㄸ띠거움 썅 솔까 애내는 친하지도안음 근데조카 물어보고 썅
무튼 조카 띠꺼움 그렇게 고난 과 역경을 견디고 학교애들이 알게됨
하지만 친구중한명이 xx좋아하니까 일부로 친구앞에서
잘안해주었뜸 ㅋㅋ 근데 이걸로 점점싸우고 싸우고 쌓이고 하다가
결국 해어짐 ![]()
그런데 그 띠꺼운 년들중하나가 해어지자마자조카 꼬랑지를 살랑살랑 쳐뎀ㅋㅋ
xx그때까지만해도 다시사귀자고그러고있었음
하지만...,
xx나랑해어지고 5일만에 다시사귐 ㅋ 둘다우리반 ㅋ 염장쩔음 ㅋ
진심 이여우년 조카 까버리고싶음 겁나 우리 오늘 과학 봤는데 3년반이랑 바꿈
근데 애들다가고 나랑 여우년 xx남음 친구들 다올라감 썅
여우년이 일부로나보라고 염장 콧소리넴 ㅋㅋㅋ 미친 코소멸될줄알음 ㅋ
아 쓸건마니있는데 시간이 ㅠㅜ 톡되면 마저쓸께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