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프랑스에서 유학중은 22살 흔녀입니당ㅋㅋㅋ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쓰는데요ㅋㅋㅋㅋㅋㅋ잘 봐주세요
그럼 저도 대세인 음슴체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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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톡톡톡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잡힘.열심히 눈팅하며 내공을 쌓았다 생각했는데
역시 글빨이 없나봄 ㅋㅋㅋㅋ
뭐 어째뜬,
때는 작년 겨울이었음.
나님 프랑스에 온지 1달도 채 안됐을때 였음ㅋㅋㅋㅋ
수업 1달헀는데 크리스마스 바캉스가 2주나 생겨버림 ㅋㅋㅋㅋㅋ
그냥 좋지만은 않았음 ㅠㅠ 급작스레 알아버린 방학이란 존재 따위ㅋㅋㅋㅋ
하지만 2주를 별거 없이 지낼수 없었음. 나님 열심히 이것저것 찾아보기 시작함.
처음엔 기차나 비행기 타고 유럽을 여행다닐 생각이 었음.
하지만 나님 게으른 잉여녀라 빠릿빠릿한 배낭여행코스는 자신이 않생기는거임ㅠㅠ
어쩌지?ㅋㅋㅋㅋㅋ이러다가 구글로 프랑스 여행사 사이트를 찾아냄.
사이트를 한참 뒤지다 크루즈 페이지를 봄 ㅋㅋㅋㅋㅋ
내 눈은 뿅뿅이 됐음ㅋㅋㅋㅋㅋㅋㅋ
이거였음 지중해 크루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루즈 크루즈 크루즈 ㅋㅋㅋㅋㅋㅋ
이거였음
난 친구를 설득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원래 스페인에 친구를 만나기로 함.
하지만 나!! 글빨은 안되도 말빨을 잘되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열심히 설득하기 시작함.ㅋㅋㅋㅋ
너 귀국하면 이제 이럴 기회 별로 없다.
나중에 오고싶으면 비행기값도 더 내야 한다.
크루즈는 20대때 가야 한다.
이집트까지 가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니냐.....크루즈는 크루즈는 크루즈는
입에서 방언이 터져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 오기만 한다면 이유 따위 천만가지도 더 만들수 있다 란 마인드로
나님 결국 그렇게 이틀을 옆에 달라붙어 결국 같이 가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갔던 크루즈는 12월 14일(내 생일
) 부터 총 11박 12일이 었음.
크루즈라고 다 똑같진 않음. 호텔처럼 성급도 있고,방도 스탠다드, 디럭스 식으로 나뉨.
회사마다도 다 다름.뭐 어째든 이런건 우선 패쓰!
루트는 제노바(이태리)-카타콜론(그리스)-아테네(그리스)-로도스(그리스)-
알렉산드리아(이집트)-몰타-시칠리아(이태리)-로마(이태리)-제노바(이태리)였음.
우리가 탄 크루즈는 MSC사의 SPLENDIDA호 였음
총 6000명의 승객을 수용할수 있고, 카지노, 극장, 레스토랑, 뷔페, 라운지바, 클럽, 헬스, 수영장, 자쿠지,
마사지샵, 사우나, 도서관 등등이 있었음. 총 16층으로 어째든 엄청 큼.
사진들(인터넷이 느려서 많이는 못올려요ㅠㅠ)
우리 방:)
실외수영장과 자쿠지! 실내에도 있음:)
로비
관광끝나고 찍은 SPLENDIDA호:)
밤 조명도 이뿜!
선베드들!
우선 여기까지 ㅠㅠ우리나라같이 인터넷 퐝퐝 돌아가는 나라는 없음.
항상 글 올리려다 사진 로딩때문에 절망함.
하지만 난 불굴의 한국인ㅋㅋㅋㅋㅋㅋ드디어 이만큼이라도 올림ㅋㅋㅋㅋ
사진도 많고,크루즈에서 만난 친구들 에피소드 많지만 우선 여기까지ㅋㅋㅋ
다음편은 .........
반응 좋으면 더 많은 사진들과 함께 월요일날 한국가서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