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오빠는 34살 입니다.
오빠는 현장에서 근무를 하구 있고 전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고있어요
제가 오빠의 마음을 잘 모르겠어서 주위 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친구들 한테도 물어보고 가족들 한테도 물어밨는데 궁금증이 덜 풀려서요..도와주세요..ㅠㅠ
얘기를 해드릴께요 지루하시드라두 전 진짜 중요한 일 입니다
꾹 참고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오빠랑 저랑은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구 가볍게 인사나 몇 마디 말정도 하는 사이였습니다.
저희 회사에 자판기가 있는데 오빠는 항상 저랑 마주치면 음료수를 사주고 말을 겁니다.
그리고 오빠는 34살이지만 동안입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27살~29살정도로 보인답니다.
음료수를 절 볼때마다 사주길래 약간 오해를 했습니다 절 좋아해서 사주는 것일까란 ㅋㅋ
암튼 그러고 지내다가 제가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는참에
연락할 기회를 만들어서 오빠한테 회사 비상연락망을 보고 문자를 했습니다
오빠 핸드폰 갤럭시 2라면서요 낼 저좀 보여줘요 이렇게
그랬더니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알겠다고 하믄 되지 왜 전화까지 하냐고 그랬더니 하면 안되냐구 자기 친구가 핸드폰 판다면서 문자로 하면 설명을 못해줄거 같다면서 전화를 했다내요
핸드폰 설명하다가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물어밨죠 전 오빠에게 관심이 있으니까..
오빠 여자친구 없냐고 그러니까 회사를 다닌지 7년정도 됬는데 회사들어와서 여자친구가 없었다구
그래서 속으로 좋아했죠 야호..
그리고 통화끈나구 문자를 했죠 오빠여자친구 없으면 저랑 연락하면서 지내자구 그러니까 회사 동생끼리 연락하구 지내는게 모어때서 그래 연락하구 지내자 하드라고요..
그리고 그 담날 오빠가 출근하구 조금뒤에 핸드폰 들고와서 보여주더라고요 그리고 갔어요
그리고 이런저런 문자를 주고받고 이틀뒤에 잠깐 할말이 있다면서 얘기좀 하자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가서 만났죠 그런데 저희회사에 제가 친한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때문에 이 회사에 들어오게도 됬죠..
근데 그친구랑 사귄건 아니고 2번정도 만났다하드라고요
전 몰르고 있었는데 알았다면 오빠한테 연락도 안했겠죠..
근데 오빠는 7년동안 여자친구도 없었고 그 친구가 좋다구 하고 진지하게 만나보자해서..고맙기도 했고 친구 성격이 활발하구 그래서 괜찮다구 생각되서 진지하게 만나볼려 했었나봐요..그런데 그 친구가 2번정도 만난후에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랑 잘되서 연락을 도중에 끈었나봐요..
근데 오빠는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버리니까 배신감이랑 자기가 찍접댄것도 아닌데.....
상처가 커지고 병신같았다고 생각이 들었나봐요..가지고 논거 같단 생각이 든다했었으니까..
근데 그 일이 제가 관심있다고 말하기 1달전에 있었던 일이 었나봐요
저보고 타이밍 기가막히다구..하면서 그날 일끈나고 저녁에 술을 마시러 갔어요
가서 오빠가 자기 연애 했던일 얘기해주고 친구얘기도 하구 그러더라고요..전 들어주었죠..
그리고 나서 서로 집에갔죠..그런데 문자가 오더라고요 잘들어가구 월욜날 보자 이렇게..
그리고 주말에 문자하구 오빠가 먼저 전화도 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난 오빠도 나한테 관심이 있다구 생각했죠..
그런데 며칠뒤에는 일부로 거리를 둘려는 사람같이 전화도 안하구 제가 스마트폰으로 바껏는데
카톡도 잘안하구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생각을 해밨는데 자기는 회사사람이랑 다시는 얽혀서 힘들고 싶지않다고 그리고 집안일도 힘들고 회사일도 힘들다구 하드라고요..
그리고나서 토요일날 만나자구 해서 만났는데 밥먹으면서 꼭 사겨야대냐고 안그럼 쌩깔꺼냐고 꼭 그래야하냐고 제가 그래서 그렇다구 오빠는 남에게 싫은 소리를 잘 못한대요..
그래서 제가 오빠좋아해줘서 고맙고 미안해서 그렇게 행동했던거래요..
근데 아닌거같다하면서 같은 회사다니면서 잘되는 사람못밨다구 한명이 꼭 그만두더라 이러면서
오빠가 정말 친한 오빠동생으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술도먹고 연락도 하구 지내면 안되냐구 하드라고요..
그래서 전 오빠를 좋아하기때문에 그건 싫더라고요
할말다했냐구 전 집에간다구 했더니 커피먹으로 가자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할말이 더남았냐고 난 이런말 들을라고 나온게아니라고했죠 솔직히 전 데이트하러 나간건데 오빠는 전화나 문자로 이런말하면 저 기분나쁠까바 만나서 그랬답니다..
그리고 나서 가지말라고 해서 그럼 어디갈꺼냐고 하니까 노래방 가자고 하드라고요..
오빠나이 사람들이랑 놀면 노래방은 여자불러서 놀고 그런다고 노래불르고 싶다구 노래방가자고 그래서 갔죠 가서 서로 노래부른다음에 오빠가 힘들다면서 가자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전 더 놀고싶어서 영화보러가자고 했더니 자기 힘들어서 집에가고 싶다하드라고요
집에가면안되냐고 그래서 제가 어피곤하면집에가 이러면서 틱틱 댔더니 왜그래..이러면서 그래가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영화표끈고 시간이 남아서 게임방가서 오빠 게임한판하구 팝콘이랑 이것저것 사서 들어갔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구 1시간이 지났을 무렵 제가 어깨에 기대도 되냐구 물어밨더니 그러라고 하드라고요
그리고나서 오빠가 가까이 말을 하는거예요 영화에 대해서 말두 해주고 그리고 제가 넘춥다 우리 팔짱끼자 이러니까 팔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팔짱끼고 제가 손을 잡았더니 웃드라고요..
그래서 어깨에 머리기대니까 졸려?이러더라고요 그리고 팔짱끼고 손잡고 영화보다가
카톡이와서 손 잠깐 빼고 내가 이것만 보내고 다시잡아줄께 이러고 또 다시 잡아줬죠..ㅋㅋ
근데 전 이해가 안가는게 아무리 착하고 모진말 못한다구 해도 동생이랑은 이러기 쉽지않지 않나요??
다들 그러던데 그리고 제가 팝콘도 먹여주고 나쵸도 먹여주고 했는데 잘 받아먹더라고요..
그리고 영화보고 나와서도 밖에 사람이 많아서 일부로 나 잊어버리면 안대니까 오빠 내손잡자
이러니까 잡드라고요..아 몰까요..ㅠㅠ연락한지는 2주정도 됐내요..
근데 저는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좋으면 사귀자한다구 근데 그런말두 없고 오빠동생으로 지내자하구..
그래서 제가 하두 답답해서 오빠 나한테 관심하나도 없냐구 물으니까 동생 이상 감정은 없다구 하드라고요
그래서 쌩까자 했어요..그러니까 전화가 오더라고요..근데 너무화가나서 안받았어요.......
도대체 오빠에 대한 맘은 몰ㄲㅏ요..ㅠㅠ